정치인도 범죄자도 뭣도 아닌데 검사이름 판사이름 줄줄 외우며 사는 이런 비정상의 하루를 끝내거 보통의 하루를 사는 것임

전국민의 이런 피로한 삶을 찢재명으로 인해 연장하고 싶지않다

보통의 하루 속에서 딱 극복할 수 있을 정도의 보통의 장애물을 넘으며 보통의 행복을 누리는 보통의 삶을 꿈꾼다

그래서 우리에게 보통의 하루를 돌려줄 한동훈을 지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