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텐트? 다 들어오라 그래.

반명 빅텐트든 뭐든 상관없다.

근데 원칙은 깨지 마라.


한덕수 대행?

출마? 단일화?

중간 새치기? 웃기고 있네.


그 연세에 새치기하다 다치면 어쩌시려고.


공정과 상식.

그거 지키자고 시작한 거다.


힘으로 밀어붙이는 꼼수,

새치기로 어거지 단일화,

그딴 구태 부릴 거면 아예 시작도 하지 말았어야지.


더 가관인 건,

한 대행은 당선되면 조기 개헌하고 7공화국 열겠다고?


내년 지방선거까지 개헌 마치고,

1년 만에 대통령직 사퇴?


관리형 대통령?

1년짜리 대통령?

개헌용 대통령?


대통령이 고무줄 장난감이냐?


국민이 정권 준 건,

'5년 동안 나라 지키라'고 맡긴 거다.

'1년 앉았다가 편할 때 나가라'고 한 거 아니다.


한동훈 후보가 말한 4년 중임제든,

3년 단축이든,

기본은 국민을 위한 제도개혁이어야 한다.


지들 편한 그림짜는 장난?

국민은 그 정도 헛짓에 안 속는다.


한동훈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