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갤럽까지 전부 오염되어 있었음
결과봐 거의 과반에 가깝고 2위랑 차이 3위 홍준표랑은 3배차이 정도 나는데 어제까지 여조도 홍준표랑 1~2%차이로 발표되고 오염이 너무 많았음.
현장 유세를 봐도 홍준표가 2030에 가장 높은게 전혀 안맞던데 갤럽조차 2030이 홍준표가 젤 높게 나오고 실지 홍대주변가니 어땠냐 청년들이 모이더냐 아니였잖아.
굉장히 왜곡된 손이 탄 결과들이였다고 봄.
갤럽은 한동훈이 무슨 pk는 1%나오고 이거 이상하다하면
여조 의심하지 마라하고ㅋㅋ
아니 현장가봐 부산에서 사람들 몰리는데 1%냐 의심하는게 이상한건가 여조를 무조건 믿으니 속여도 뻔뻔스레 속이는거임.
한동훈은 현장가면 사람들 몰고 다니는데 여조보면 이상하게 낮게 나와 나는 여조 늘 의심했었음.
선거경비 모금도 비교가 안되잖아
극우여조나 좌파여조는 한동훈 낮게 깔고싶어 눌렀다고 봄.
심지어 방송사 여조결과도 수치상으로는 왜곡된 결과 아니냐.
티조 채널에이 다 한동훈 주저앉히기 작전으로 여조 내리고 한덕수 올리고 어제만해도 채널에이 한동훈과 김문수 홍준표 불과 차이가 많이도 안나게 지랄떨고
차이를 줄여서 비등비등하게 만들어 김홍에 바람 넣어주고 한덕수는 구름위에 뛰우고 국힘 개놈들 경선 룰 변경하고 친문까지 부른다하고 생지랄을 하는데도 꺾이지 않는 한동훈이다 이것들아
여조로 추세 만드는거 아니야?
여조로 김홍 한덕수 뛰우는 추세,한동훈은 까는 추세 만들었지 선거 경비 모금후부터 할수없이 조금힉 오르게 했지만 여조들 순위보다 차이는 불과 1~3%차이순으로 비등비등하게 만들었음
문재앙 재임시절 여조 지지율 맨날 고공행진 하다가 정권 뺏기고 지금은 지지유세 가면 총선 떨어지잖아. 여조결과 퍼트려서 기대주 힘 빼는 거 예전부터 그랬음
여조는 역선택도 있지않나 그걸로 추세만들고 김홍띄우고 티조 용산에이 주구장창 한덕수 올려치고 어르신들 세뇌
심지어 강펀치 류승×는 홍 김 으로 이지랄 하더라 쥐새끼 내시같은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