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에서 지지하는 사람은 비록 달랐지만 지지난 대선과 지난 대선에서는 당신을 무척이나 지지했습니다. 


어쨌거나 우리는 모두 보수주의자들이고 우파정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입니다. 문재앙과 찢재명같은 좌파정치인들의 집권을 반대했고 반대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국민의힘 안에 한동훈과 홍준표가 있는거지 

절대로 한동훈과 홍준표 안에 국민의힘이 있는게 아닙니다.


정치인은 잠깐 특정 당에 머무르지만 국민의힘이라는 대한민국 보수우파 정당은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한 영원히 지속됩니다.


지난 30년간 대한민국 보수정치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확고한 자유우파주의적 사고와 정책을 가지고 정책을 펼치셨습니다.


”정당하게 재산을 취했다면 부자에겐 자유를 주고 서민에게는 부자 돈을 뺏어서 무작정 나눠주지만 말고 기회를 계속해서 주는 사회를 만들자“

“대한민국의 3대 적폐는 종북세력,강성귀족노조,전교조”

등 수많은 공감가는 말들을 남기셨습니다


지방단체장도 여러번 하시고 당대표 원내대표도 여러번 하시고

이명박 정부때처럼 보수가 흥할때도 문재앙 정부때처럼 보수가 어려울때도

항상 함께 하셨습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남은 여생은 일반 국민으로 돌아가 손자 손녀들과 걱정없는 편안하고 행복한 아주 보통의 하루의 연속인 여생을 사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대한민국의 보수정치를 위해

30년을 헌신하신 당신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