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을 통해 군부독재 시절 가는건 당연히 반대해야지.

왜 시대를 역행할려고 하는가?

현재 의원들은 군부독재에 맞서 싸운 세대들 아닌가?
허나 현재는 자신의 밥그릇을 위해 철가면을 착용하고 찬성하는거 보면
민주당이 하는 짓보다 더 역겹다고 생각한다.


내가 보수를 지지하는 이유는

잘못된건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앞에 나아가기 위해 늘 노력하기 때문에

자유와 희생에 감사함을 알기에 지지했지만


이번 계엄을 하는 윤에 실망했고 지지하는 의원들과 시민에게 큰 실망을 했다.


허나 한동훈은 진짜 보수의 기본과 역할이 무엇인지 아는 리더이다.

난 그가 최고의 자리에서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바꿀 최초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