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816405

김동아 또다른 학폭 피해자 증언 "매일 등교가 고통이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갑에서 당선된 청년 정치인, 김동아 당선인은 MBN의 학교폭력 의혹 보도 이후 "정치적 음해"라고 반박했습니다. 하지만, MBN은 또 다른 피해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피해자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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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아니라고 하더니 또 다른 학폭 피해자 등장함.
썩열이 선거 방해공작으로 저런 사람에게 선거 패배했다는게 쪽팔리다.
기사가 사실이라면 역시 좌파들은 쓰레기가 많아
학폭은한명한테만하는게 아니라계속나오지..피해자가
국힘 등신들아 이좋은걸 가만히 두고 보고 있고 좌빨한테 공격만 당하고있냐 - dc App
지금은 원팀이라서 그분이 탈당하지 않는이상
국힘 다 가만히 있음? ㅋㅋ
민주당에 딱 알맞은 인재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