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혼자 페스티발 갔다는 얘기하고
음악회 간거 목격담도 뜨고 이러는거 보면서
나랑 공통점이 있는거 같아서 더 좋음
원래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고 존경 하는 사람과 공통점을 찾게 되는 것 같음
존경이라는 말이 너무 거창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의 삶의 궤적을 보고 지지하는거고
그의 늘 강강약약하고 공공선을 행하려는 모습을 보면서 존경 말고 다른 말을 찾을수가 없음
뭐 배울점이 있다고 생각하면
존경할수도 있는거 아님?
갤주가 혼자 페스티발 갔다는 얘기하고
음악회 간거 목격담도 뜨고 이러는거 보면서
나랑 공통점이 있는거 같아서 더 좋음
원래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고 존경 하는 사람과 공통점을 찾게 되는 것 같음
존경이라는 말이 너무 거창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의 삶의 궤적을 보고 지지하는거고
그의 늘 강강약약하고 공공선을 행하려는 모습을 보면서 존경 말고 다른 말을 찾을수가 없음
뭐 배울점이 있다고 생각하면
존경할수도 있는거 아님?
ㄹㅇ 정은임의 영화음악 좋아해서 또 더좋아짐ㅋ
당연!
나도 혼자 오페라 보는 거 탱고 공연 보는 거 좋아 함 혼자 가면 여운을 즐기기 좋아
나도 혼자간다. 친구없어서가 아니하 내취향대로 오롯이 느끼기위해
나도 혼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