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혼자 페스티발 갔다는 얘기하고

음악회 간거 목격담도 뜨고 이러는거 보면서

나랑 공통점이 있는거 같아서 더 좋음


원래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고 존경 하는 사람과 공통점을 찾게 되는 것 같음


존경이라는 말이 너무 거창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의 삶의 궤적을 보고 지지하는거고

그의 늘 강강약약하고 공공선을 행하려는 모습을 보면서 존경 말고 다른 말을 찾을수가 없음


뭐 배울점이 있다고 생각하면

존경할수도 있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