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때 좆같았지만 그럼에도 윤빠다
한동훈도 윤 못지않게 좋아했음
총선때 윤한 갈라진거 보고 정치커뮤 다끊었다가
계엄때 다시 돌아옴
파면이후 잠시 멘붕이었는데 정신차리고 차기 누가될까 생각했는데
김문수는 친윤쪽만 지지받아서 홍준표 시즌2가 될게 뻔하고
홍 안은 둘다 나가리나서 더 할말도 없네
난 진심으로 차기 한동훈 믿었다 나의 이상향에 너무 딱 들어맞는 정치인이었고
보수에는 없던 스마트한 젊은 정치인
ㅅㅂ
이런 식의 대권 출마는 아니었는데
윤이 밉다
어쨌든 보수는 결국 하나로 합치게 되어있음 윤어게ㅇ ㅇㅈㄹ 하는 커뮤에만 서식하는 소수는 대세에 영향력이 없다
그럼에도 아쉽네 정상적인 대권로드를 밟았으면 좀 더 수월했을텐데
다시 생각해도 계엄 ㅈ같네
격환!!
고마워 ㅇㅇ
다 윤 찍은 사람들이구 자발적 옹호 댓글들도 달은 사람 많을껄 같이 둥지를 틀자
같이 가자!!!
너도 힘들었겠다 우리도 다 마찬가지 아니냐? 여기 거의다 힘갤 출신이야 같이가자
고맙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