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쓰려다가 길어질 것 같아서 글 새로 팜
그 전화하기 직전에
어떤 70대 할아버지가 지인들하고 술드시고 집에 가시는 길에
시골에서 길을 잘못들어서서 헤매다가 119에 전화해서 구조요청을 했는데
술취한 할아버지의 장난 전화인줄 알고 묵살해서
할아버지가 동사한 사건이 있었거든
그래서 김문수가 그것때문에 119 응대 체크하려고 전화한줄 알았음
근데 이번에 그 문제에 관해서 해명하는거 보니까
지 지인이 외진 요양원에 있는데
여기서 119를 부르면 즉각 올 수 있을지 걱정이라는 말에
119에 전화해서 김문순대를 시전한거라는 걸 알고 진짜 경악했음
부끄러움을 모르나봄
사적으로 권한을 이용한걸 아주 파워당당하게 말한걸 보고 아주 어이가 없었음
그걸 긴급전화로 하고 자빠졌으니 병신이 따로없음 ㅋㅋ 그걸 당당하게 변명하고 있으니
구립요양원조차 사설구급차를 부르게하는데 뭔개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