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만이 답인 것 같다


(어제자 한동훈 지지글로 개념글 간 청년입니다)




당 게시판 글


당 게시판에 본인이 작성한 글입니다

누굴 지지하느냐를 떠나,

당원분들이 이성적인 판단을 하며

제발 하나로 뭉쳤으면 좋겠는데..

참 쉽지가 않네요.


앞으로 개인적인 생각을 더해

한동훈 후보자 지지글을 당게에 올리면 갤에 공유해볼까 합니다



<당게 작성 글 전문>


진정 애국 보수라면, 나라 살려보겠다는 의지가 있는 당원이라면 이성적으로 판단합시다.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저의 이런 글 하나로 지지하는 후보를 바꾸긴 어렵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작성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동훈 후보를 밀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문수 후보를 싫어하거나 응원하지 않는 게 아닙니다.

김문수 후보의 강단있는 거목같은 모습, 참 좋아합니다.



허나 이재명을 이기려면, 공산당을 배척하려면..

지금 상황에서 한동훈 후보자만한 인물이 있습니까?

이재명의 뱀 혀에 농락 당하지 않고,

민주당의 정치적 공격에 휘둘리지 않고,

윤처럼 나라만 생각하며 추진력 있게 나아갈 사람 누구입니까?



한동훈 후보의 말처럼

민주당은 한동훈 후보에게 계엄으로 꼬투리 잡을 수도 없습니다.

한동훈 후보가 윤을 비판하고 계엄 반대를 하며 배신하는 이미지가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상황에선 오히려 민주당에게 물어뜯기지 않을 당당한 사유가 되지 않았습니까?



과거를 평가하는 건,

일단 이 나라를 지키고나서도 늦지 않습니다.

일단 나라부터 지켜야지요…

이재명을 꺾고, 민주당과 공산화를 무력화 시키고 나서

한동훈을 욕하든 누굴 욕하든 상관 있겠습니까?




이 나라가 공산당이 되길 바라십니까?

이 나라가 중국의 지배를 받길 원하십니까?


다음은 없습니다.

이재명이 되는 순간, 우리나라는 홍콩과 대만의 수순을 밟게 됩니다.



어찌 이걸 모르십니까?

아니면 알면서도 그러시는 겁니까?

그냥 나라야 어떻게 되든 당 내부 편 가르기를 이기기만 원하십니까?


제발 정신 좀 차립니다 여러분

하나로 뭉칩시다




+저 또한 국힘 네임드 정치인들마다 취향이 있고 선호도가 있지만, 결국 하나로 뭉치게 하기 위해 누가됐든 최대한 긍정적인 늬앙스로 작성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윤, 김문수 후보자 등등에 관해 비판할 것도 많지만

편가르기보단, 사실 우리 모두 원팀이며 우리를 이끌 사람으로 한동훈을 밀어주자. 라는 이야기를 하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