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을 요구한 한 당권주자는 "(주요 정치인이) 대표를 맡아 인물 자체를 키우는 구조가 돼야 하는데 오히려 빨리 그만두게 하는 것은 당의 손해"라며 당권·대권 분리 규정을 손봐 '대선 1년 전 사퇴'로 완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74601?sid=100與 일부 당권주자들 "'당권·대권 분리'도 손보자"'대선 1년 6개월 전 당 대표 사퇴' 완화 필요성 제기 정치적 입지 확보 등에 도움 된다고 판단하는 듯 류미나 최평천 안채원 기자 =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일부 당권주자들을 중심으로 당헌에 명시된n.news.naver.com
오 나도 이게 항상 좀 그랬음 바꼈으면 좋겠다
이런거 가릴처지가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