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 올라가던 지지율 꺽인 때는 정확히 이종섭 황상무 사건부터다.
사람들이 의대증원 지지해주니까 용돼가 아 거봐. 역시 난 된다니까 이 지랄 하면서 내측근 지켜야지 이러면서 호주대사 임명 싸지르니까 사람들이 정신 든거지. 맞어 용돼는 원래 지멋대로지 이러면서 기분 팍 상해서 지지율 떡락한거지
대파에 환장한건 주로 찢갈이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