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 올라가던 지지율 꺽인 때는 정확히 이종섭 황상무 사건부터다.
사람들이 의대증원 지지해주니까 용돼가 아 거봐. 역시 난 된다니까 이 지랄 하면서 내측근 지켜야지 이러면서 호주대사 임명 싸지르니까 사람들이 정신 든거지. 맞어 용돼는 원래 지멋대로지 이러면서 기분 팍 상해서 지지율 떡락한거지
대파에 환장한건 주로 찢갈이들이고
사람들이 의대증원 지지해주니까 용돼가 아 거봐. 역시 난 된다니까 이 지랄 하면서 내측근 지켜야지 이러면서 호주대사 임명 싸지르니까 사람들이 정신 든거지. 맞어 용돼는 원래 지멋대로지 이러면서 기분 팍 상해서 지지율 떡락한거지
대파에 환장한건 주로 찢갈이들이고
컸음 수원정 이수정이 증명
다 스모킹건이야 대파 이종섭 윤석 얼굴 싹다
컸어
뭐래 대파가 영향이 없었다는 타당한 근거를 대야지 뭔 뇌피셜을 씨부리냐
어휴 대파 바이럴 어마무시했다 주변 친구들 다 그거 욕하더라
선정선동하기 좋은소재임 정치 무관심층도 혹할수있는 소재 이런게 의외로 크다 이종섭 호주런같은 제목 자극적인 선동이랑
물가에 억눌린 민심의 발화 작을수가 없지 먹고 사는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