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는 허수아비

가해자가 피해자로 둔갑하고 죽은 사람과 가족만 억울할 뿐

법치는 무너지고 뻔뻔하면 인생역전

이런 개같은 세상이 다 있나?

법잘알이라 문재앙 찢재명 잡으라고 뽑아 줬더니 오히려 저것들은 풀어주고 애궂은 경제 학계 의료계만 쳐 잡고 잇어

집안 무당하고 정치하니 논리도 법치도 양심도 없음



보수의 불꽃 한동훈만 믿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