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국힘
완전 난장판됐네
원래 난장판 이었던 거
한동훈이 간신히 재건해서 당답게 만들었는데
마지막 그넘의 한달을 못참고 나대서
총선 말아 먹고 보수 국민들 가슴에 대못질 하더니
마지막 한순간까지 최선을 다했던 한동훈은 군말없이
결기있게 내가 다 책임지겠다하고 사퇴하고 조용히 있는데
그짝넘들 말대로 한동훈 탓이면
한동훈 사퇴후 당이랑 대통령실이 잘 돌아가야 하는데
한동훈 없으니까 난장판으로 복귀~
이젠 복구가 불가능할 정도로 완전 카오스 상태임
국민들은 상식적으로 생각한다
원래 ㅂㅅ당이었어 한동훈 오기전 예상 의석수 80석이었잖아
범죄자에게 굴복하는 대통령과 사법부 ㅅㅂ 범죄자들이 판치는 세상 갤주 말대로 광화문에 나가야 될지도 나라 망조가 단단히 들은 듯
윤정권 법장2년동안도 169마리 좌빨상대로 최전방에서 한동훈 혼자 탱킹하고 줘패고 방탄 총알받이해줘서 이미지 잘 포장되고 그나마 이끌어온 국힘임 최전방 전투사가 없어졌어니 원래 모지리 망한당 국힘 좌석열 개판되는건 수순이였씀
한동훈 혼자 최전방에서 1:169 탱킹하고 딜하고 혼자 다 했지ㅋㅋㅋㅋ 웰빙들은 그저 뒤에서 편하게 가만히 있었고
거 맞는 말이다 한동훈 없으니까 걍 처참하다
한동훈 아니었으면 진즉 이꼴이었을듯
ㄹㅇ 그런데 모든 분란과 무능의 축은 용돼지 국정거지 사법부 일도 장악 못하고 명수 상태 그대로 재앙이는 한거 ㅂㅅ은 하나도 뭇함 권력 효능감 일도 없음 범죄자 판치는 세상 더 심해지고 검찰은 기소청으로 더 쪼그라들게 생김 당 ㅂㅅ만들어 오로지 하는건 용산 뒤치다꺼리와 한동훈 지우기
진작에 개헌선 만들어줘도.. 이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