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절한 그 외침이
총선 앞두고 당대표니까
그냥 하는 말이 아니었음
총선에 이겨야
자신의 대권 길이 열리니까
하는 말도 아니었음
지금 이 상황을
이미 어느정도 예측하고 있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정말 나라를 구국하는 맘으로
그렇게 미친 듯이
뛰어다녔던 거임
절절한 그 외침이
총선 앞두고 당대표니까
그냥 하는 말이 아니었음
총선에 이겨야
자신의 대권 길이 열리니까
하는 말도 아니었음
지금 이 상황을
이미 어느정도 예측하고 있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정말 나라를 구국하는 맘으로
그렇게 미친 듯이
뛰어다녔던 거임
윤석열상태를 알았겠지
ㄹㅇ
한동훈님이 한 vs 찢 구도 만들어서 총선 150석 여의도 연구실에서 나온마당에 갑자기 대통령실에서 파 사건해서부터 꾸준히 깍아먹는 짓만계속햇음 이건모 x같은짓을 일부러한거자나??
서서 죽겠다는 연설할때 느낌이 뭔가 쎄했어. ㅇㅅ에 지면 끝이니 삽질그만하라고 경고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