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채상병 부모는 이번일 크게 키우고 싶어하지 않는눈치더라고


일 터지는 와중에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하고 임성근 사단장하고 밥까지 같이 먹었더라


이런 상황이면 그냥 대통령실에서 채상병 부모만나서 잘 얘기해보고


그 부모님이 공개적으로 우리아들 일 크게 키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면 어떨까 싶음


아들 명예를 지켜달라고 정치싸움 도구가 되게하지 말아달라고 말야 


이러면 민주당에서도 특검 밀어붙이기가 어려워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