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리스크로 동병상린을 느낀다는 양대 패밀리.
용산집무실이 범죄자들의 범죄 세탁장소로 변모해버렸다는
현실을 좀처럼 받아들이기 힘들다.
하지만 결국은 둘다 동반침몰한다는 믿음까지 버려 버린다면
우린 너무나 절망적인 시대를 살고 있는
너무나 슬픈 국민들이 아니겠냐.
끝까지 난 정말 끝까지 믿을란다..
한동훈이 육사시에 나오는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라고.
정말 피눈물이 난다.
살다 살다 별 이상한 놈을 대통령으로 만나 버렸다.
go to the hell!!
한동훈이 계속 초인이 될수있게 지지하고 채찍질 해야한다고봄
ㄹㅇ
이런일이 뉴스에서만 보던 남의 나라 일인줄만 알았는데 우리나라일이라니 꿈이였으면좋겠다
이조심판 하고 싶다 진짜
한동훈을 지켜야해. 그래야 초인 후보라도 있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