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이곳 들렸다가 한동훈칼국수 사진떠서
어 이게 언제사진이지 하고  보다가 잘계시는것같아 좋았고
내가 좋아하는 비오는날이어서 더 좋았는데
거기서 끝나는 하루였으면 좋았을걸
윤찢 비공개회담 내용들도 보고 충격받고 화가 많이 나더라
다들 나처럼 많이 화난것 같았어
뭔가 바로 화내는것말고  해결할수없다는 사실이 무기력해지더라
다들 지금은 괜찮은건지?
부당하게 느껴지고 부정한 감정에 익숙해져야하는건지
혐오와 증오를 더 배워가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