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해가 안감
한이 다음 후계자로 대통령되면 이건 윤에게도 좋은거 아님?
검사시절 한이 최측근으로 윤과 같이 일했고
둘다 민주당땜에 시련도 있었을때 같이 힘든시간 이겨내기도 했는데
대통령되고 초반까진 괜찮다가 갑자기 왜이렇게 된거임?
윤으로서도 정권기반 없으면 그다음 이어가는 후계자가 한이되면 더좋은거고 그리고 정권 재집권하면 윤으로서는 꽃길 그자체인데
왜 한을 내쳐가몀서 본인에게 무슨 이득이 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
결과적으로 총선도 졌고 여소야대 되소 대통령으로서도 힘이 없고 뭣하나 득된 결과 얻은거 하나도 없으면서
한이 다음 후계자로 대통령되면 이건 윤에게도 좋은거 아님?
검사시절 한이 최측근으로 윤과 같이 일했고
둘다 민주당땜에 시련도 있었을때 같이 힘든시간 이겨내기도 했는데
대통령되고 초반까진 괜찮다가 갑자기 왜이렇게 된거임?
윤으로서도 정권기반 없으면 그다음 이어가는 후계자가 한이되면 더좋은거고 그리고 정권 재집권하면 윤으로서는 꽃길 그자체인데
왜 한을 내쳐가몀서 본인에게 무슨 이득이 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
결과적으로 총선도 졌고 여소야대 되소 대통령으로서도 힘이 없고 뭣하나 득된 결과 얻은거 하나도 없으면서
임기3년 남았는데 권력의 추가 넘어가니까 반대했던건데 지금 후회하고있을걸
후회는 무슨 한동훈 아니면 돼 하면서 ㅇㅈㄹ중일가 - dc App
윤석열은 국힘 3월 초까지 과반가능하다는 여조보고 자기 덕이라 생각한거야 그게 끝임 근시안적이다 사람이
질투 열등감
윤석열이 미련한사람
무슨 "하늘에 두 개의 태양이 없는데" 그딴 헛소리 듣고 한거. 과반 얻으면 제일 득보는건 결국 대통령임.
키워주기로 약속한 누군가가 있나봐
태양이 두 개 있을 수 없다 하고 ㅈㄹㅂ을 떪 과반 넘긴다 뭐 이런 전망 나올 때
진짜 한동훈 제거하려짓 보고있으니 숨이 막힌다
할일하는 검사를 두려워하는건 범죄자들 뿐이다
생각보다 지마누라랑 저지른 죄가 많은가봐 한동훈은 안봐줄거 같으니까 저렇게 죽이려고 날뛰는거 아닐까싶음
나도 이게 가장 가능성 크다고 봄 지금 찢한테 하는 말들 한동훈 한테 한다고 생각해봐 먹히겠냐 ㅋㅋ 서로 봐주자가 가능할 듯하니 찢을 선택한거지 윤돼는 한동훈이 무서운거야
그만큼 사법리스크가 있나봄 후임이 안봐줄사람이면 안될만큼 거니가 계속 한 씹고 용산에 심어둔 스파이 누군가가 김경율한테 총대 메주라고 부추기고 그과정에서 장관님이 총선때문에 어쩔수없이 국민눈높이 한번 말했다고 대노해서 사퇴하라고 한거보면 거니가 그거봐라 우리라고 봐줄사람이 아니라고 하면서 울었나보제 쓰다보니 조선왕조 궁중암투네 ㅅㅂ
틀튜브에 뇌의탁해서 지보다 인기있는거 인정 못하고 질투에 사로잡힘
과반 넘는 게 힘들다는 여조 나오고 이미 총선 후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있었음. 본인에게 가장 큰 적인 조국이 정국에서 활약하는 게 싫으니 국힘이 과반을 못할 바에 민주에게 과반을 만들고 찢에게 잘 보일 생각이었던 것 같고 지금 그렇게 가고 있음. 한마디로 조국 + 한동훈 죽이기임
갤주를 못 믿은거 같고 질투도 있겠지 송,이와 같이 건희를 친다고 오해했을수 있대 어리석은거지 갤주면 그래도 지켜줬을 방법 찾았을건데 찢을 선택하다니 오판이지
오늘 진중권이 적확한 말 160석 전망 나오니까 숟가락 얹기
열등감 심한 부류의 시기와 질투
태양이 두 개 있을 수 없니 이런게 기사화 되는 자체가 쪽팔린건데 수치심이 없는 부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