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더불어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드디어 기본사회의 문이 열렸다"며 해당 위원회 소속 의원 및 당선인들에게
"함께 기본사회 시대를 활짝 열어가자"고 말했다.

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는 8일 오후 사단법인 기본사회와 함께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22대 국회 기본사회 정책 간담회를 주최하고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주요 정책 추진 과제와 전망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우원식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해 박찬대 원내대표와 서영교, 장경태, 정동영, 서미화 등 민주당 의원 및 당선인 약 30명이 대거 참석했다.


기본소득·기본주거·기본금융 등을 포함한 기본사회, 즉 '기본시리즈'는 이재명 당 대표의 정책 트레이트 마크로 이 대표는 기본사회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다만 이날 간담회 현장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우원식 수석부위원장은 "기본사회는 민주당이 대한민국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마련해가고 있는 개혁과 민생의 길"이라며 "이재명 위원장이 지난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30년 비전으로 기본사회를 제시했다. 그 뜻을 바탕으로 기본사회라는 이름을 붙인 여러 곳에서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발 한발 내딛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22대 국회의 민주당은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과 그것을 구현할 '기본사회 2050'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자"며 "구체적 정책을 의제화하고 이에 맞는 입법 정책으로 함께 실현해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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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주당 뉴스 퍼와도 됨? 알아둘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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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망하는 소리 들린다

역사의 죄인 때문에 아주 나라 곳간이 탈탈탈 털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