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막에 불붙은 권력욕이 끝간데를 모르네
전광훈의 태극기 부대를 끌어들인것도 모자라
윤두창의 절친 석동현까지 끌어들여
대선이후에 당권장악까지 생각을 하고 있네
이제 적당히 같이 가는건 완전히 배제하고 피비린내나는 권력투쟁을 통해
당권을 장악하는게 갤주와 친한의 살길이다
이제는 어차피 안면 까고 제갈길 가야 한다
무대에 올라 유세해서 관중 모아줄 필요없고 지금처럼 SNS로 찢을 까는 수준으로
나름대로 선거운동 착실하게 해가면 된다
결국은 이러나 저러나 힘에 의한 당권장악 투쟁만이 남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