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매우 부정적인데, 투표지에 필기구 또는 도장으로 갤주이름 쓰고 온다는 사람이 좀 있는거 같더라고.



해당 투표지를 볼수있는 사람들의 부류는 크게 두가지임


1)개표원 및 검토원들 


2)뉴스를 통해 시청하는 국민들.



해당 장면을 통해  별생각 없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아래 두 가지의 의견이 주류일거임.


1. 적지않은 사람들이 한동훈을 그리워하고 찾는구나? 역시나 한동훈이 되었어야 했어.


2. 투표지도 훼손하고 좀 과해서 눈쌀 찌푸려지네? 쟤네 극성이다.



나는 2번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거같아서,  그럴거면 백지를 내던가, 아예 투표를 참여하지 않는게 좋은거 같은데


어똏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