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지지하는척 했다가 한덕수 지지했다가
다시 문수올려하고 있는 장유다
=
뜨뜻한 곰탕 국밥에
카레풀고 페페론치노 집어넣는 꼬라지

비유 개찰떡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