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이나 금투세 폐지 반중 친미
등 정책이나 이념을 다 쏟아낸게 한동훈밖에 없는데
마음을 안 준거는 방향이 잘못된 거라는 거고
돌아보건대
경선 후 잘하고 있는 “ 라방 ” 이나 “ 소통시간 ” 으로 SNS로
소통을 통한 “ 익숙해지게 하기 ” 인듯하드라
홍준표가 여론조사에서 더 나오고 하는 것도
홍1카콜라로 이미 오래전부터
청년세대 커뮤니티를 만들고 한 게 크지
SNL 도 1000만이 클릭해주고 하는 거 보면
가능성이 엿보였고
그걸 지속하게 하는 게
2030표심잡기라고 봄
(한줄요약) 라방 아이디어 굳. 프로방송인 한동훈.
컨텐츠를 좀 더 풍성하게 기획하고 하면서
희망이 보엿음
플랫폼 준비하고 있잖아
뭐가 되었든, 시점으로는 씨알도 안 먹힘. 등록금 아껴주고 군면제 시켜준다해도 안 찍을 정서 그냥 익숙한 사람 조아하기 전략
내 얘기는 유튭은 각잡고 막 준비하려고 하지 말고 지금처럼 그냥 한동훈이 의식의 흐름대로 하고 싶은대로 하고 이걸로 더 관심갖게 되면 정치적으로 이야기하는 플랫폼으로까지 관심갖게 하면된다고ㅋ
ㅇㅇ 마져마져
조또 까다롭 ㅋㅋ 2030
ㅇㅇ 청년에 대해 접근한 점은 홍이나 한이나 좋음
홍이 하나 앞선게 있긴 햇노 ㅋㅋㅋㅋ 금투세폐지로도 존나 다 넘어올줄 ㅋㅋㅋ 그것보다 SNL 쇼츠가 1000만 뷰
ㅋㅋㅋㅋㅋㅋㅋ 동훈이형이 갱신함
가능성이 있는거지 ㅋㅋㅋ 비호감은 아니라는 ㅋㅋㅋ 경선 마지막주 한 번이라 ㅋㅋ 그냥 존나 마니 얘기하고 악플러랑 잘 놀아주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