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이나 금투세 폐지 반중 친미 


등 정책이나 이념을 다 쏟아낸게 한동훈밖에 없는데

마음을 안 준거는 방향이 잘못된 거라는 거고


돌아보건대 


경선 후 잘하고 있는 “ 라방 ” 이나 “ 소통시간 ” 으로 SNS로 

소통을 통한 “ 익숙해지게 하기 ” 인듯하드라


홍준표가 여론조사에서 더 나오고 하는 것도 

홍1카콜라로 이미 오래전부터 

청년세대 커뮤니티를 만들고 한 게 크지


SNL 도 1000만이 클릭해주고 하는 거 보면 

가능성이 엿보였고

그걸 지속하게 하는 게 

2030표심잡기라고 봄


(한줄요약) 라방 아이디어 굳. 프로방송인 한동훈.

                컨텐츠를 좀 더 풍성하게 기획하고 하면서 

                희망이 보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