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동훈은 당대표중 제일 먼저 (이재명보다 먼저) 국회로 달려가 계엄을 막음 


  * 소수여당이고 뱃지 없는 당대표가 무슨 힘이 있냐는 멍청한 의견에 대하여:  그냥 뱃지 없는 당대표가 아니라  "여.당.대.표" 한동훈임. 

   -여당대표가 그 때 국회에 있는 것 자체가 군인들과 그 지휘자로 하여금 머뭇거리게 만드는 요소가 됨. 아니 야당대표도 아니고 여당대표를 왜? 대통령이? 

   - 한동훈이 영상으로 페북 메시지로 계속 이건 위헌위법 계엄이고 부당한 명령은 따르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메시지 내니까 더욱더 머뭇거리게 됨.

   -  이 머뭇거림이 계엄이 그냥 그렇게 끝나는 것에 크게 기여했다고 제정신 박힌 사람들은 다들 말함. 

   -  계엄이 위헌위법이라고 제일 먼저 선언한게 한동훈이고 법을 잘아는 한동훈이 지르니까 신뢰도가 높았음.


2.  한동훈은 계엄 다음 날인 12월 4일 아침 7시 비상최고위에서 "대통령의 탈당 요청" "내각총사퇴 요청" "국방장관 해임요청과 비상계엄 책임자 문책 직위해제 요청"함

   - 대통령 직무정지를 언급하려 했으나 주변의 만류 (친윤들이 바글바글). 일단 직무정지 언급은 이 때 안함. 


3. 12월 6일 긴급최고위 - 한동훈은 대통령 조속한 집무정지 요청 (믿을 만한 소스로부터 제보를 받고 움직임. 그냥 먼저 움직인 게 아니라 그대로 두면 안되는 증거를 찾자 바로 움직임)


4. 12월 6일 대통령에게 3개의 요구사항 전달: 대통령 임기 거취 당에 일임/ 계엄수사 협조/ 조기퇴진 전까지 국무총리가 국정 맡음. 


5. 12월 7일 오전 대통령이 한동훈의 요구사항 다받아서 자기거취는 당에 일임하고, 국무총리가 국정맡는다는 대국민담화를 해서 영상증거물까지 남았음. 


5. 한동훈 1차 탄핵안 반대 - 일단 대통령이 내려오겠다고 공개선언, 불확실한 헌재 상황, 민주당의 어이없는 탄핵안  

   - 당시 헌법재판관 6명인 상황에서 1명만 반대해도 탄핵기각인 상황 (실컷 탄핵안 통과시켰는데 바로 기각되면? 양 극단이 길에서 싸우지 안싸우냐)

   - 민주당 탄핵안의 탄핵사유에 "북한, 러시아, 중국을 적대시했다"는 것이 포함됨.

    - 북중러 적대시했다는 내용이 탄핵사유라면 북중러를 적대시했다는 인정을 하는 것고, 앞으로는 적대시하면 절대 안된다는 건데, 이걸 어떻게 받음? 외교에 절대가 어디있음? 

    - 한동훈은 부결시키더라도 의원들이 다 국회로 들어가야한다고 했지만, 그 때 원대 누구? 권성동. 가스라이팅 의총으로 의원들 못들어가게 막음


6. 12월 8일 한덕수 권한대행, 한동훈 여당대표 공동담화- 한덕수를 대통령 직무대행으로 못박기 위해 여당대표로서 함께 공동담화함. 

   - 대통령이 일단 받겠다고 대국민 담화를 했잖아. 빨리 기정사실화 해서 말못바꾸게 하려고 바로 시작함. 

   - 그럼 직무대행 누구? 한덕수. 여당대표 누구? 한동훈

   - 한-한체제 떠들며 한동훈이 대통령 행세하려고 했다는 멍청한 의견에 대하여: 둘은 당정회의를 한 거임. 

     얘들아 세상에는 당.정.회의라는 게 있어. 당은 여당이고 정은 정부야. 다시 물을게. 대통령직대 누구? 한덕수. 여당대표 누구? 한동훈

     당정회의를 하려면 둘이 만나야겠지? 그리고 윤석열은 뒷방늙은이다 세상에 못박으려면 한덕수를 대통령에 준하는 모습으로 비춰지게 해야겠지? 그럼 어떻게 하지? 둘이 담화를 하겠지? 

   - 그리고  이건 박근혜 탄핵때 민주당이 한 요구와 같은것 (국무총리가 대통령 대행하라) 


** 이 공동담화에 대한 한동훈의 후일담: 못박으려고 한건데, 성급했다. 빨리 안정을 되찾는 것만 생각했다. 

** 대통령이 약속어기면 말짱 도루묵인 거 아닌데 너무 순진했던 것 아니냐는 비판에 대한 한동훈의 답변:

   - 탄핵재판동안 일어날 사회적 혼란을 생각해봐라 탄찬, 탄반이 다 길거리로 나오지 않겠냐? (나왔지. 길거리로 그야말로 다 나왔지 이쪽저쪽). 

   - 그걸 막으려고 한거다.

   - 어떤 일은 실패하더라도 도전해봐야 할 길이 있다. 대통령이 일단 공개적으로 대국민 약속을 했고 일단은 그걸 못박고 시도할 건 갈등최소화를 위해 다 시도해봐야 했다 (이슈전파사) 

** 정국안정화TF - 이걸 12월 10일에 완성했는데, 이대로라면 2월3월 퇴진 계획 (심지어 친윤 이양수가 위원장임) 


7. 12월 12일 윤석열이 조기퇴진하지 않겠다는 입장이 확인되고 심지어 출근한 것이 보도됨. 

8. 12월 12일 9시반  한동훈 탄핵 찬성- 윤석열이 출근으로 약속을 어긴 이상 이제 유효한 방식은 탄핵뿐이라고 말하면서 탄핵찬성입장 표명  (바로 직후 윤석열이 부정선거언급하면서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