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에게 아쉬운 점이 있나.

“전광훈 목사와 자유통일당을 창당하고 부정선거를 주장한 점이다. 김 후보는 일부 광장 세력과 관계를 끊어내야 한다.”

−김 후보는 “광장 세력과도 손잡을 필요가 있다”고 했는데.

“일부 극단적인 강성 보수층을 제외한 우파의 광장 에너지는 건강한 방식으로 발산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고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노란봉투법 반대, 간첩법 제정과 같은 정책적 목소리는 국민들과 함께 내야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05236?sid=154

박은식 “광주서 받은 선거 티셔츠엔 김문수 이름도 없어… 참담했다”光州서 국힘 지지 호소하는 박은식 당협위원장 인터뷰 박은식(41) 국민의힘 광주(光州) 동·남구을 당협위원장은 수도권의 한 병원에서 월급을 받고 일하는 일명 ‘페이닥터’다. 그는 최근 병원에 휴가를 내고 고향 광주에n.news.naver.com




박은식은  총선때 고성국 방송 나가서 방송 키워준 인간이 황당하네 

그때도 비대위원이 왜 고씨 방송에 나가는지 욕나오게 하더니

너부터 반성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