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한테 뭐 맡겨놨어?
만만한게 한동훈이냐

윤석열한테 도와달라고 하등가ㅋㅋㅋ
아님 정신승리하는 법이라도 가르쳐달라그래
두창이 그거 전문이잖아

왜 갑자기 대가리 봉합 코스프레야

12월 3일 계엄날 본회의장으로 와달라고
한동훈이 그렇게 부탁할 때 쌩까고 
표결 하러 오지도 않았던 것들이 양심 뒤졌노?

북어포 두들겨 맞듯이 맞아야 정신차릴라나
방구석에서 과자를 먹든 닭발을 먹든
신경끄시고 니들 능력으로 이겨보세요 
이길 수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