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하고 명태균한테 이리저리 얽힌것들이 저지랄 하는건데

저게 영원할거라고 생각하냐?


모래에 대가리 박고 자기가 숨었다고 생각하는 타조 같은짓이고

눈가리고 아웅하는거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거야



어차피 잡혀갈놈은 잡혀가고 정치생명은 죄다 끝장날놈들임


저런다고 쟤들이 권력을 계속 잡고 승승장구할일은 없어

그냥 마지막 몸부림이야



결국 개혁되고 새시대는 열릴 것임


우리에겐 한동훈이 있고

그와 가치를 같이하는 친한파들이 있고

그들과 같은 길을 걷겠다는 동훈이파가 있음


우리가 이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