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윤석열 내란수괴 감싸고 비상계엄 옹호하는 무리들 있잖아.


사실 그들도 계엄 이전, 민주당이 계엄 떡밥 던졌을때,


"뭔 갑자기 뜬금없이 계엄 ㅇㅈㄹ이야. 저게 미쳤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데, 그런짓을 할리가!"

"또 공포 마케팅. 아님말고식 음모론이네."


이렇게 반응했음.


결코 "어떻게 알았지?"나 

"그래서 그게 뭐가 문젠데? 필요한데?"

이따위 반응이 아니었음.


상식적으로 그 ㅈㄹ하는 인간이 어딨냐?라고 했는데,

자기들이 그렇게도 좋아하는 대통령이

비상식적으로 그 ㅈㄹ을 떨었으니


당연히 패닉에 빠졌지.


문제는 윤석열을 버려야했는데... 

...상식을 버리고 말았어.

자기합리화, 현실도피, 남탓, 반지성주의, 음모론의 늪에 빠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