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지지자라면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이준석이 이번 대선에서 10%도 못 넘기면?
그건 단순히 이준석 개인의 몰락이 아니라, 한동훈의 미래 경쟁자 한 명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결과다.
10%도 못넘으면 대통령 선거비용 300억원을 한푼도 보존못받아 파산하고 개헉쉰당은 사라지거나
국민의힘에 흡수될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된다.
한동훈 입장에선 경쟁자가 적을수록 확실히 유리하다.
이준석이 반짝 인기라도 끌며 선전하면, 한동훈의 길이 더 험난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준석이 힘을 못 모으면, 한동훈의 대선 전략도 한층 수월해진다.
이준석이 10%를 넘지 못한다는 건 단지 한 사람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한동훈에게는 더 넓은 정치판의 자유가 열린다는 의미다.
김문수가 대통령 선거에서 크게 패배하면, 친윤지지 세력은 힘을 잃고 영향력이 급격히 줄어든다.
이로 인해 당내 권력 구도가 한동훈 쪽으로 급격히 기울게 된다.
한동훈은 힘을 얻은 만큼 지방선거 공천권을 쥐게 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정치 세력을 확대하고 당내 기반을 강화하는 발판을 마련한다.
지방선거 공천권 장악은 차기 대선 준비에 필수적인 지역 기반 구축과 세력 결집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
끝으로 김문수가 어설프게 패배할경우
그 기세를 바탕으로 친윤 세력이나 김문수 본인이 다시 당권 싸움에 뛰어들 가능성이 커진다.
표 분산과 세력 분열이 심해지면서, 한동훈은 혼란 속에서 당권 장악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투표를 하고말고는 자유지만 이번주부터 만나러 나온다고했다고 투표장간다는 사람들 잘 좀 생각해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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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지지자들은 전략적으로 투표할 것입니다
걔가 누구 경쟁자인 적이 있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