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정신나간 목사가 언론에 등장할때마다

우려하면서 티비나 뉴스에 나오지 않길 바랬었다.


국힘의원이 자통당에 연루되었다는 보도가 나올때마다 긴장했다.


제발 저쪽과 엮어서 망신당하지 말자고.


그런데 단순히 친분이 있는 수준을 넘어서 아예 잠식당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