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은 투표결과로 말하고
정책의 기조를 탄력받기 마련.
민주당들의  국가미래의 거덜내는 정책들을 왜
대부분의 국민들이 좋아하냐,
그건 바로 국민의 80% 이상이 돈없고 무지한 서민들이라
본인들에게 퍼다주고 자기들 위로해주는 감성에 싫어할
인간 하나도 없다. 이걸 민주당들이 기가막히게 잘하고
늘 이런 스탠스를 유지해왔음..
무지하고 돈없는 서민들은 국가장래를 위하는 말이 하지만
국가장래란건 현재 본인들 밥그릇을 조금씩 나누고 빼앗기는걸
아는지 혹은 모르는지  몰라도 그런건 싫어함
사회 곳곳에 개혁해야할 공무원 국민연금과
공공요금 인상들..
자기 밥그릇 빼앗기는 건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어
이런 개혁을 해야 정치인의 덕목이지만
압도적으로 수에서 우위인 서민들은 절대반대
여기에 일조하고 동조하는게 민주당이여
국힘이 이길려면 저런 포퓰리즘 정책을 따라야 하는데
그게 진짜 옳은걸까?
서민들이 잘사는 나라가 되길 희망하지만
서민들이 잘사는 나라가 애초에 없다
있다면 그건 서민이 아니라 부자들이지
난 민심은 늘 옳다..이건 애초에 ㄱ소리라 본다
민심도 어차피 자기 논리대로식 밥그릇까지 나눠줘가며
개혁하는거 싫어함. 지들부터 이기적인게 민심임.
난 윤석열이 모두 잘한다고 볼수  없지만
민주당 그어떤 인간들 보다는 낫다고 보고
이런  상황에도 민주당을 찍어주는 민심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