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구태 정치인들도 밀리지 않네.


실컷 린치하고 쫓아내더니, 도와주세요!


배ㅅ자 싫다더니, 도와주세요! 왜 안도와줘?


패싱해놓고, 왜 유세안해줘? 사비 들여가면서라도 도와줘!


해줘! 해줘! 해줘!


여성단체, 좌파단체 및 그쪽 시민들은


해줘! 한 다음. 도움받으면 땡큐라도 하는데,


친윤들은 그조차도 안해. 어찌보면 이런면에선 더 못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