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조직 안에서 할 일은 한다.


이준석처럼 날뛰는 인물이 아님.


진심. 얼마나 분하겠냐.


그래도 꾹 참고. 대의를 위해서


저렇게 또박또박


국민의힘이 내는 후보가 당선되는 길 뿐입니다.


이야기하고.


진심. 이준석이랑 비교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


급이 안맞아.




반면에 이 병신은.... 2km 밖에서 쏠 수 있는 저격총이면, 탄환 길이만 13cm임. 저런거 다 뚫고 머리통 슬러쉬로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