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터트려놓고 탄핵당한 윤석열.
계엄도 실패, 선관위 부즈엉 음모론도 실패,
서부지법 난동도 실패, 극우집회도 실패,
40:0 대패 후 탄핵, 전 국민 계.몽.도 실패
뭐 하나 성공한게 없으나
암튼 다 이기고 왔댄다.
혹자는 '보수를 완전히 파멸시키는 임무를 완수해서'
다 이기고 왔다고 한거 아니냐 추측하는데,
필자는 다르게 해석해보겠다.
사실 윤석열-김건희 부부는 심한 갈등이 있었던 것이다.
계란말이 해주는 스윗 호구 퐁퐁남 윤석열.
그는 자신이 외국에서 낮에 샴페인 한잔하는것도
김건희의 눈빛에 실패할 정도의 공처가였다.
그는 김건희 의혹에 대해 정면으로 파헤칠 용기가 없었다.
그래서 노선을 바꿔, 억지로 감싸고 옹호해서 되려
물먹이는 전략을 짰다.
자신의 인생과 명예가 박살나더라도
아내로부터 해방되고 싶었던 것이다.
유튜브 보니까, 외국에선 아내로부터 해방되고 싶어서
강도짓 했다가 가택연금 당한 사례도 있는데,
그와 비슷한 맥락일 것이다.
그래서 주가조작, 디올백 등 별별 의혹과 저격이 난무할때
억지 옹호를 일삼아서 자신의 아내를 언론에 박제시켰고,
잊혀질때마다 공론화해서 아내의 멘탈이 갈리게끔 했다.
이때쯤이면 김건희도 자신의 남편을 의심해야겠으나,
그녀는 논문에다 yuji라 적는 멍청한 인물이었고,
스트레스로 인해 판단력이 더더욱 흐려진 나머지,
그저 남편을 갈구면서
제발 나좀 도와달라, 언제까지 방관만 할거냐,
한동훈 너무 미우니까 어째 좀 해달라
이런부탁을 한것이다.
윤석열도 아내의 닦달에 진절머리가 났는지
화풀이 차원에서, 애꿏은 한동훈 당대표한테
식은 삼겹살, 김빠진 콜라등을 대접했다.
또 공처가답게 아내한테 보내줄 인증샷도 챙길겸
한동훈과의 독대때는 험상궂은 표정도 지었다.
결국 윤석열은 김건희가 너무 질린 나머지,
삶에대한 의지를 잃어버렸고,
그만 살기 싫다는 이유로 사형당할 목적으로 계엄을 터뜨렸다.
자신도 파멸했지만,
아내 또한 죽는것만 못한 삶을 살게 되었기 때문에,
끝내 아내를 무너뜨린 공처가,
윤석열은 지지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다 이기고 왔습니다."
아님. 뻘글인거 알면서도 이런 댓글을 다는게 웃기긴하지만, 그 돼지새끼 지마눌 아직도 존나 개같이 사랑함
허걱!
@소식전달자 그 돼지새끼 지가 진짜 이기고 온줄 알것임. 술을 너무 많이 쳐먹어서 알콜성 망상장애에 걸렸는지 어쨌는지는 모르지만, 상황을 이상하게 이해하고 있음. 지가 진짜 지지율이 높은줄 알고 있음
윤석열이 민심과 괴리되어 삽질을 일삼은데는 다 이유가 있었구나.
오 윤가의 큰 그림
김건희를 무너뜨린 기념으로 보리밥 뚝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