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동훈이 유세하는 거 보고 조금 마음을 풀고

그냥 2번 찍어줄까 이런 마음 먹는 경우 꽤 있었을 것임



사촌오빠하고 아까 톡 주고 받는데

김문수하고 전광훈 진짜 싫은데


한동훈이 저렇게 나서면 찍어줄까? 이런 생각했다고 함


근데 윤석열이 오늘 부정선거 영화 봤다는 기사 보니까 너무 화나서 못찍겠다고 하더라


아침에 엄마도 비슷한 얘기했어

윤석열이 부정선거 영화 본거 기사 나오기전이었는데


'그래도 한동훈이 나라 망하면 안된다고 하잖아. 이재명 되면 큰일나니까 그래도 투표 해줘야지'라고 하더라


근데 울 엄마도 부정선거 영화 본거 기사 봤으면 또 막 화냈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