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동훈이 유세하는 거 보고 조금 마음을 풀고
그냥 2번 찍어줄까 이런 마음 먹는 경우 꽤 있었을 것임
사촌오빠하고 아까 톡 주고 받는데
김문수하고 전광훈 진짜 싫은데
한동훈이 저렇게 나서면 찍어줄까? 이런 생각했다고 함
근데 윤석열이 오늘 부정선거 영화 봤다는 기사 보니까 너무 화나서 못찍겠다고 하더라
아침에 엄마도 비슷한 얘기했어
윤석열이 부정선거 영화 본거 기사 나오기전이었는데
'그래도 한동훈이 나라 망하면 안된다고 하잖아. 이재명 되면 큰일나니까 그래도 투표 해줘야지'라고 하더라
근데 울 엄마도 부정선거 영화 본거 기사 봤으면 또 막 화냈을 것임
그건 우리도 마찬가지
그래도 우리 대부분은 마음 아파하지만, 투표는 진짜 못하겠다는 기조가 좀 강하잖아. 근데 머글들은 한동훈 유세에 영향을 꽤 많이 받는 것 같더라고
근데 한동훈이 표 끌어 모아도 윤석열이 다 도루아미타불 만들고 있음. 그게 총선때도 그랬음. 한동훈이 엄청 끌어올렸는데, 한동훈 주목 받는거 배아파 하면서 민생토론을 하느니 뭐하느니 개깝치고 다니면서 다 망친게 윤석열임
ㄴ ㄹㅇ
@ㅎㅎㅎ 이게 한동훈 스포트라이트 받는거 싫어서 민생토론회 하러 다닌건데 한동훈 기사가 지 민생토론 기사를 다 먹어버리니까 발작해서 막나간거래 ㅋㅋㅋㅋ 열등감 9수 출신 돼지 술꾼 거니바라기 바보 멍텅구리 윤석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