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할 부분이 많아서 텍스트 땄음
https://www.youtube.com/watch?v=-eHTEMrzrYY&t=203s
[25.05.21] 성제준 출연메일 : jaejunsung@naver.comwww.youtube.com오늘 저희가 일단 첫 번째로, 해야 되는 얘기가 한동훈 대표가 이제 본격적인 유세를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유세에 대해 가지고 제가 많이 말씀을 드렸죠 한동훈 대표의 유세는 결코 김문수 지지가 아니다. 언론들 같은 경우는 뭐 설레발을 많이 치더라고요. 한동훈이 드디어 뭐 김문수를 이제 뭐 돕기 시작했다. 뭐 지금 국민의힘도 원팀이 됐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이 개뿔 뜯어먹는 소리 아니겠습니까?
04:45
요즘 보면은 유튜버들이야 뭐 항상 이제 그 개풀 뜯어먹는 소리하고 있고 언론들조차도 주요 언론들조차도 개뿔 뜯어먹는 소리 하다 보니까 프리머 남아나지를 않을 것 같아요. 남아나겠습니까? 맨날 그거 뜯어먹고 앉아있는데, 한동훈 대표는 명확하게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는 게 아니에요. 김문수 후보 같은 경우는 사실상 제가 보기에 선거 포기 상태입니다. 이런 말씀 드려가지고 죄송합니다만 저는 정말 이 정치인 한 명의 그 끝을 다 본 거 같애요. 개인적으로 제가 김문수 후보도 알고 김문수 후보라는 방송도 해봤고 그분에 대해 가지고 참 순수한 분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정말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지금 제가 보는 김문수 후보의 모습은 과거의 그 순수함과 이런 거는 하나도 없이 그냥 탁한 모습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 일단 그 한덕수와의 단일화 사기쳤죠 뭐 어떻게 다르게 표현합니까? 사기쳤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05:36
자기가 분명히 11일 전에 일주일 안에 그런 식으로 단일화를 하겠다라고 선포해 놓고 그걸로 해 가지고 2대1로 한동훈을 어거지로 이겼던 것 아닙니까 한동훈이 44%나 득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거지로 그런 식으로 2대1로 싸워가지고 이겼던 거 아니에요. 근데 이제 딱 당선이 되고 나니까 후보가 되고 나니까 입 싹 씻고 11일이 지나고 나서야 단일화를 하겠다. 물론 그때 같은 경우는 한덕수를 친윤들이 그런 식으로 옹립하는 것 자체가 너무나 터무니없는 짓거리 보니까 그거를 제가 많이 비판을 했습니다만 김문수나 한덕수나 거소가 아닙니까 김덕수라고 하는 말이 괜히 나오는 말이 아닌 거예요. 참 그래서 무슨 뭐 수십 년 동안 노동 운동가로 사셨다라고 하고 뭐 여러 가지 얘기가 있습니다만 이번에 김종인 위원장이 딱 그렇게 얘기하더라고.
06:22
나는 애당초 김문수라고 하는 사람이 한덕수랑 단일화할 거라고 안 믿었다 왜 아니 그 사람은 살아온 귀를 봐봐라 좌에서 우로 전향한 사람 아니냐 근데 뭐 그런 사람에 대해 가지고 완전 찐 운동권이었던 사람이 뭐 이렇게 뭐 전향했다라 그래 가지고 그런 어떤 삶의 궤적을 보면은 이 사람이 하는 얘기를 곧이곧대로 믿을 수가 없었다라고 했는데 곧이곧대로 진짜 되더라구요. 국민들한테 사기 친 거 아닙니까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지금 사과를 하나요? 사과하고 있지 않죠 그쵸. 끝까지 한동훈 이제 그 대표가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사과해야 된다고 최소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만 그것조차도 김문수가 안 하고 있는 상태이고 그리고 두 번째로, 윤석열과 김건희 두 사람과 완벽하게 절연해야 된다라고 하는데 이번에 절연했습니까? 절연 안 하고 있죠. 그렇죠. 그리고 또 자통당과 극우 유튜버 이런 식의 어떤 극단적인 세력과도 마찬가지로 절연해야 된다고 했는데 그것 또한 마찬가지로 안 하고 있거든요. 이번에 아예 김문수 후보가 선포까지도 했습니다. 다 품어야 된다고 미쳤냐구요. 아니 그냥 예를 들어서 생각을 해 보십시오.
07:21
우리가 암세포 같은 것들을 갖다가 품어야 됩니까? 자통당의 암세포라고 하는 얘기냐 암세포 맞죠. 그렇지 않습니까? 너무 심한 얘기 하는 거 아니냐 이게 심한 얘기인가요? 제가 봤을 때는 자통랑이라고 하는 그 존재 그리고 또 거기 우두머리라고 해야 되는 것인지 교주라고 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하나같이 전부 다 마틴이 가 있는 인간들만 모여 있지 않습니까? 정신 상태 자체가 다 돌아 있는 사람들밖에 없잖아요. 이런 사람들이 보수 진영에서 하는 역할이 뭡니까? 암세포 퍼트리는 것 말고는 하는 거 없거든요. 암세포를 우리가 마주쳤을 때 야 암세포도 우리는 하나니까 조화를 위해 가지고 끌어안에 그러면 다 죽 먹자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암세포는 그냥 도려내야 되는 겁니다. 절연을 해야 되는 존재인 것이지. 무슨 뭐 이런 세력들과 우리가 뭐 하나로 가야 된다. 뭐 힘을 합쳐야 된다. 그런 개풀 뜯어 먹는 소리 할 때가 아니라는 것이죠.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은 또 뭐 댓글창 같은 데서 그런 얘기도 하신단 말이에요. 야 우리가 지금 우리끼리 싸워 아 막 그런 얘기 하시는 분들은 그냥 집에 가세요.
08:20
나 집에서 유튜브 보고 있는데, 어쩔 수 없고 어디로 가셔야 되나 밖으로 나가세요. 우리끼리는 무슨 뭐 싸우면 안 되는 거 아니냐 이재명만큼은 막아야 되는 거 아니냐 참 진짜 갑갑합니다. 매번 우리가 그래 가지고 지난번에도 문재인만큼은 우리가 막아야 되지 않냐 이래 가지고 보수 진영 전체를 갖다가 궤멸시켰던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놨더니만 그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이재명 만들어 일등 공신으로 엑스맨 지금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 아니 대선이 왜 치러지는데 아니 애당초 이거 왜 도대체 이재명이 대꾸 후보가 될 수가 있는데, 대법원 판결을 이번에 우리가 봐가지고 압니다만 12명 가운데 10명 전체 다가 그쪽에 진보 쪽에 인사도 있고 문재인 쪽에서 추천한 인사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12명 가운데 10명 압도적으로 이재명에 대해 가지고 사실상 서 이게 피선거권이 박탈이 돼야 된다라고 하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09:10
윤석열이 새벽에 미쳐가지고 그때 이제 개헌만 안 했다라고 한다면은 사실상 시간만 지나면 이재명이라고 하는 사람은 정리가 될 수밖에 없었던 운명인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재명 입장에서는 지금 동상이라도 세워주고 싶은 사람이 윤석열입니다. 개딸들 같으면 제가 보기에 동상이라도 세워야 될 것 같아요. 이 윤석열이 없었으면 이재명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지금의 100% 이재명이라고 하는 인간은 정치적으로 사라질 수밖에 없었던 인간이었는데. 정말로 구세주가 등장했던 게 윤석열이죠. 저는 그래서 아직도 이거는 그냥 제 뇌피셜이고 그냥 제 망상에 가까운 얘기입니다만. 두 사람 사이에 모종의 무슨 뭐 거래라도 있었던 것 아닌가 그렇지 않고서야 모종의 거래가 있었다라고 한다면, 차라리 나을 것 같애 그 거래가 없었다라고 한다면, 지금의 윤석열이 보여주고 있는 모습과 그때 윤석열이 보여주고 있는 모습은 정말로 제가 윤석열을 찍었던 이 손가락 자체한테 잘라내기는 좀 아깝고 뭐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거 좀 혼이라도 내고 싶은 심정입니다.
10:08
내가 진짜 미쳤었나 어 문재인 막기 위해 가지고 진짜 뭐 아니 그때도 이재명이었죠. 이재명 막기 위해 가지고 윤석열을 찍는다 해 가지고 윤석열을 찍어놨더니만 이거는 무슨 뭐 자기가 대통령 돼 가지고 이재명을 갖다가 살리겠다고 저렇게 지금 하고 앉아 있으니까 만약에 진짜 모종의 거래가 없었다라고 한다면, 이거 뭐 어떻게 우리가 설명을 해야 될까요? 윤석열이라고 하는 사람은 보수 진영의 0.7% 차이로 득표를 해 가지고 이재명을 꺾고 보수 진영 전체를 갖다가 말아먹고 난 다음에 말아먹은 상태에서 이재명을 갖다 딱 당선을 시켜 가지고 이재명을 영웅으로 만들겠다. 이런 어떤 계획이 있었다라고 밖에 안 보이는 것인데 이게 도대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때도 그래 가지고 이재명만큼은 막아야 된다라고 하는 개풀 뜯어먹는 소리로 윤석열을 갖다가 당선시켜 놨더니, 이제는 또 와가지고 이재명만큼은 막아야 된다라 그래서 김문수를 갖다가 표를 주자고 아 저는 진짜로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김문수는 끝까지 제가 지지할 수가 없습니다.
11:05
김문수를 제가 지지한다라고 하는 것은 저 또한 마찬가지로 김문수와 정치적인 어떤 신념 정치적인 철학 이런 것들을 공유한다라는 뜻인 것인데 제가 어떻게 지금 김문수를 지지할 수가 있습니까? 제가 미쳤다고 어떻게 계엄을 갖다가 지지할 수 있으며 미쳤다고 제가 부정선거 같은 거를 갖다가 믿으면 미쳤다고 제가 자통당과 같이 갈 수가 있겠습니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자통당은 암세포라고 지금 보수 진영의 암세포로 잘라내야 되는 것인데 어떻게 그 사람들과 같이 우리가 손을 잡고 가냐구요. 이재명만큼은 막 이재명도 암세포인데 자통남도 똑같이 암세포인데 어떻게 두 사람을 갖다가 아예 그냥 차라리 투표를 포기해버리는 게 낫지 저는 그래서 뭐 저도 당연히 이재명만큼은 지지할 수가 없다라는 것은 공감을 합니다. 이재명만큼은 절대로 지지할 수가 없지만, 그렇다라 그래 가지고 김문수를 지지하냐? 저는 그것도 도저히 할 수가 없습니다. 한동훈 대표 같은 경우는 저희와 똑같은 지금 맥락 속에서 선거 유세를 치르고 계시는 것 같아요.
12:01
그리고 이 선거라고 하는 것이 친윤들이 한동훈 대표의 선거 유세를 어떤 식으로 이용해 먹을지도 너무나 뻔할 뻔자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한동훈 대표가 그거를 모르겠습니까? 누구보다도 그 사실을 잘 알 알고 있는 게 한동훈 대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표는 해야 된다. 이재명만큼은 막아야 된다 라고 하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게 한동훈 대표의 지금 심정이고 현실인 것이죠. 그게 지금 잘 드러나는 거 아닙니까 여기 저희 썸네일 한 가지만 좀 띄워주시면은요, 한동훈 대표가 대구 서문시장에서 이런 얘기를 했어요. 기꺼이 호구가 되겠다. 저는 저게 정치인 한동훈이라고 하는 사람이 갖고 있는 어떤 상징 정치인 한동훈이 갖고 있는 소신 이 모든 것들을 갖다가 다 보여주는 그냥 한마디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꺼이 호구가 되겠다. 이 무슨 말이겠습니까? 딱 그냥 직관적으로 감이 오시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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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거 선거 유세를 하든 선거 유세를 안 하든 하면은 한 거를 가지고 또만 난리를 지금도 난리 치고 있지 않습니까? 서정욱인가 뭔가 이런 사람들을 무슨 걸걸한 목소리 내면서 제가 성대모사도 못하는데 우리 윤희석 대변인님은 성대모사 잘하긴 하는데 이제 뭐 서정욱 같은 사람은 하면 하는 거대로 난리를 치고 앉아있어 뭐 신의 한수 뭐 이런 거는 말할 필요도 없구요. 그리고 또 안 하면 또 안 하는 거대로 또 지랄 발광을 또 하지 않겠습니까? 다 뭐 극우 유튜버들 어르신들이긴 한데 지랄 발광이라는 말을 써가지고 죄송하긴 합니다만 사실 근데 별로 죄송하지는 않습니다. 지랄 발광 떨고 있는 건 마치 그게 사람으로서 해야 되는 모습입니까? 저게 뭐 어쨌거나 하면 하는 대로 난리를 쳐 안 하면 안 하는 대로 난리를 쳐 어떻게 해서든지 간에 이 대선 결과에 대해 가지고 친윤들이 또다시 한동훈 대표한테 다 책임을 물 거라는 걸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선거 유세를 나가는 거 그러니까 한동훈 대표가 지금 뭐라고 하는 겁니까? 기껏 내가 호구가 되겠다.
13:52
항상 한동훈이라고 하는 사람은 그러니까 제가 무슨 뭐 한동훈이라고 하는 한 사람에 대해 가지고 이 사람을 무슨 뭐 좋아하고 이 사람에 대해 가지고 뭐가 있으니까 다 해석하는 게 아니라 거꾸로 되는 거 아닙니까 하는 말 하는 행동 모든 것들을 봤었을 때 귀결되는 게 한동훈을 지지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친윤처럼 자기의 어떤 당권 자기의 어떤 배지 이거를 생각해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들이 국민을 위해 가지고 움직이고 상식을 위해 가지고 움직인다 라고 하는 것 그게 바로 우리가 한동훈을 지지할 수밖에 없는 이유인 거 아니겠습니까? 한동훈을 지지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을 지지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한동훈을 지지할 수밖에 없게끔 되는 것이죠. 정말 저는 또 미스터리라니깐요.
14:38
정치인들이 이렇게나 세고 쎄였는데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 정치인들이 마틴이 가 있는지 왜 도대체 한동훈을 제외하고는 친한계를 제외하고는 왜 도대체가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발언과 행동을 보이는 사람이 이렇게나 없는 것인지 뭐 아까 전에 말씀을 드린 것처럼 여러분들한테 제가 반드시 투표를 하십시오. 김문수를 무조건 찍어야 됩니다. 이런 얘기 저는 못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기권을 하는 것도 투표를 안 하겠다라는 것도 표현의 자유의 일부라고 저는 보거든요. 찍을 사람이 없으니 안 찍겠다. 이게 무슨 뭐 잘못된 겁니까? 그래서 이재명을 찍어야 된다. 이런 얘기는 제가 결코 못 하겠습니다만 여러분들 소신대로 하시면 되는 거겠죠. 도저히 내가 찍을 사람이 없다. 아 안 찍으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한동훈 대표의 저 멘트도 우리가 그런 맥락 속에서 이해할 수가 있겠죠. 한번 저희 그 올려볼까요? 피디님 여론조사 한번 올려주실 수 있습니까? 이번에 대통령 선거 한다.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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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올려주시죠. 기권을 하는 것도 저는 유권자의 표현의 자유의 일부라고 봅니다. 그래서 무슨 뭐 이재명만큼은 막기 위해 가지고 반드시 김문수를 지지했는데 그게 사실 전체주의 아닙니까 저는 그래서 그런 거는 결코 동의할 수가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만큼은 막기 위해서 내가 김문수를 찍겠다라고 하는 분들도 충분히 제가 공감을 합니다. 뭐가 됐든지 간에 자 그런데 그다음 얘기를 저희가 또 하다 보면은 정말 진짜 투표가 하기 싫어질 수밖에 없는데요.
16:29
예전부터 우리가 얘기했던 게 그거였죠 지금의 친윤들 같은 경우는 대통령 선거 이기는 거에 관심이 없다. 아니 그러니까 그러니까 저는 이재명을 막기 위해 가지고 김문수한테 표를 줘야 된다라고 하는 얘기가 더 설득력이 떨어진다라고 보는 거예요. 왜 애당초 김문수와 김문수 밑에 붙어있는 그 기생충들은 대선에서 이기는 거에 아무런 관심도 없는 상태인데 왜 우리가 도대체 김문수한테 표를 줘야 되는 겁니까? 아니 상식적으로 김문수와 친윤들이 지금 보이고 있는 행태가 단 한 가지라도 선거를 이기기 위해 가지고 보인다라고 하는 게 도대체 뭐가 있습니까? 목이 터지라 우리가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여러분들 같은 경우는 진짜 손가락 아플 정도로 계속해 가지고 영상들을 많이 공유를 하셨겠죠. 우리가 목이 터지라 했던 얘기가 뭡니까?
17:18
야 투표 라고 하는 거는 극단적인 어떤 양쪽 그러니까 나는 무슨 일이 있든지 간에 나는 보수를 찍는다 나는 무슨 일이 있든지 간에 진보를 찍는다 이런 사람들 있잖아요. 35% 35% 있지 않겠습니까? 평균적으로 봤었을 때 가운데 있는 30% 이른바 무당층 나는 이재명도 꼴 보기 싫어 죽겠고 나는 윤석열도 꼴 보기 싫어 죽겠어 라고 하는 그 30% 중에 3분의 1이라도 표를 가져온다면 우리가 이기는 게 선거다 이거를 도대체 우리가 얼마나 많이 얘기를 했습니까? 그런데 밥통들은 백 번이고 천 번이고 만 번이고 얘기해도 들어먹지를 않아요. 제 주변에 좀 극우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뭐라고 얘기하는지 아십니까? 야 보 야 무슨 뭐 중도는 없어 무당층은 없어 그럼 가가지고 제가 그냥 꿀밤이라도 때려주고 싶어요. 너 정신 차리라고 미쳤냐고 친구 사이면 미쳤냐고까지도 제가 얘기하긴 하는데 아니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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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극단적인 유튜버들 가운데서도 앞도 한 제가 보기에는 보수 저기 극우 유튜버들 같은 걸 맨날 하는 얘기가 중도는 없다. 무당은 없다. 왜 자꾸 그런 개떡 같은 소리나 하고 앉아있냐 어떻게 중도가 없냐고요. 어떻게 무당층이 없냐구요. 이게 그러니까 뭐겠습니까? 자기 세계만 갇혀 있는 거예요. 자기 그 좁은 세계가 만약에 갇혀 있다 보니까 맨날 만나는 사람이 그놈이 그놈인 거지 맨날 만나가지고 하는 얘기가 고 소리가 고소리고 그 소리가 그 소리고 다 그 소리 개소리가 개소리만 있다 보니까 자기들끼리 얘기만 맞다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이제 딱 갇혀있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중도가 없고 어떻게 부당층이 없습니까? 여론조사 결과를 봤었을 때도 아 나는 이재명도 싫고 나 윤석열도 싫다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족히 40% 가까이나 되고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유튜브 세계 말고 일상생활 하다 보면 그런 사람이 얼마나 세이고 세였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맨날 없대 유튜버들 맨날 없다고 그러잖아요.
19:11
무당층 없고 중도층 없고 윤석열도 맨날 그런 소리만 듣고 뭐 망상 같은 세계에 빠져있다 보니까 계엄을 하게 되는 것이고. 맨날 무당층 중도층은 생각도 안 하고 극단적인 그런 모습만 하다가 저렇게 지금 된 거 아니겠습니까? 선거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대선을 치르겠다라고 한다면은 무당층과 중도층에 있는 3분의 1이라도 가져올 생각을 해야 되는 것인데 김문 씨가 김문 씨가 아니라 그 김문 씨는 뭐하는 씨야 김문수가 지금 뭐하고 있습니까? 무당층 중도층 없다. 우린 집토키만 지금 막 잡아야 된다. 이러고만 지금 있지 않습니까? 여전히 윤석열을 갖다가 못 끌어내고 있잖아요. 김용태도 마찬가지인 것이고. 김용태가 이번에 무슨 뭐 김건희 여사 문제에 대해서 사과를 하겠다. 퍽이나 제대로 사과를 하겠습니까? 어 퍽이나 김건희 여사 문제에 대해 가지고 제대로 사과를 하겠다라고 했으며 아예 그냥 제명을 시켰던지 아니 저는 아직도 납득이 안 되는 게 미쳐 온 것 같아요. 진짜로 이 인간들이 친윤이라고 하는 것들은 진짜 암세포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아니 도대체가 대선이 왜 치러졌습니까?
20:08
윤석열의 계엄 때문에 치러진 거 아닌가요 그럼 당연히 윤석열을 제명을 시키고 윤석열을 갖다 억지로 탈당이라도 시켜서 그 상태에서 최소한 선거를 치르겠다라고 해도 이재명과 비벼 볼까 말까인데 이거는 기울어져 있는 운동권 수준이 아니라 그냥 수직 아닙니까 수직 지금 우리가 계엄을 해 가지고 다 내게 됐다니깐요. 룰루랄라 해 가지고 지금 우리가 꽃밭에서 꽃을 지금 떼고 있는 게 아니라 우리 지금 똥통이라니깐요. 똥통 똥통 속에서 어떻게 해서든지 간에 이 씨앗을 갖다 심어 가지고 꽃을 피워야 되는 그런 상태인데 이 인간들이 지금 머리밭이 꽃밭이에요. 정신병자라는 얘기죠 마틴 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꽃밭에서 우리가 뒤누 뒹구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여기서 꽃 따면 돼 저기서 꽃다 꽃 없는데 다 똥인데 지금 다 똥덩어리들밖에 없는데 당연히 윤석열로부터 우리가 벗어나야 최소한 선거를 치르든지 말든지 했던 것인데 윤석열 제명도 시킵니까 제명도 못 시킵니다.
21:07
윤석열 이번에 또 무슨 뭐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부정선거 그건 뭐 이용돈이야 이용돈 저는 사기꾼이라고 보거든요. 100% 저는 그냥 그 인간 사기꾼이라고 생각합니다. 돈 뜯어내는 그런 사기꾼이냐 라고 한다면, 진짜로 사람들을 등쳐가지고 하는 이런 사기꾼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제가 보기에 이영돈 본인 스스로가 과연 이영돈 본인 스스로가 부정선거에 대해서 믿고 있을까? 그것도 저는 미스테리예요. 그냥 그게 돈이 되니까. 그냥 그게 화제성 되니까. 그래 가지고 거기 코인에 올라탄 거에 불과하다라고 보거든요. 차라리 그게 낫지 진심으로 이영돈 피디가 부정선거를 믿고 있을 가능성도 있을 텐데 그게 오히려 더 최악 아닙니까 그거는 마팅이 같다는 얘기니까 이거 치료가 안 되거든요. 뭐 애기들이었을 때 같은 경우는 그런 식으로 뭐 약간 맛이 가 있다라고 해도 상담이라도 하고 뭐 쾌차를 우리가 바랄 수가 있는 것인데 나이 그 정도 먹고는 그건 안 돌아옵니다. 사람 완전히 정신이 이상해졌다라는 얘긴데 그 전환기 루트를 똑같이 가게 전환기 씨도 지금 마틴 가 있잖아요. 완전히 정상이냐고요.
22:07
저게 지금 그런데 그 비정상인 두 사람이 모여 있는데, 이 대환장 파티 아닙니까 지금 비정상 두 사람이 모이는 대환장 파티에 윤석열이 이번에 또 가가지고 영화를 관람 아 그 영화도 영화가 아니죠. 그 뭡니까? 뭐 다큐멘터리라고 주장은 합니다만 이용돈의 부정선거에 대한 그거를 다루고 있는 그 다큐멘터리를 갖다가 전환기랑 같이 가가지고 그걸 보고 있다라는 게 이게 지금 제정신이냐구요. 미쳤다라는 얘기밖에 저는 안 나옵니다. 어 미친 거 아닌가요 진짜로 대선을 치르겠다. 그런데 이런 수준의 인간을 갖다가 당이 여전히 김문수는 여전히 이번에 또 뭐라고 김문수가 얘기를 합니까? 이 지금 본거에 대해 가지고 김문수가 선관위가 해명해야 된다라는 개풀 뜯어먹는 소리를 갖다가 하고 앉아 있으니까 선관위가 뭘 해명하냐고요. 도대체 없는 거를 갖다가 어떻게 해명하냐고요. 부존재를 갖다 어떻게 증명하냐고요.
23:03
맨날 개딸들이 하는 소리가 그 소리 아닙니까 없는 얘기를 갖다가 얘네들은 맨날 증명하라고 하잖아요. 그 대표적인 게 무슨 뭐 청담동 술자리 예 이화영의 무슨 뭐 술파 어떤 거를 갖다가 어떻게 우리가 반박을 하냐고 그 개딸들이 하고 있는 짓거리를 전한 길과 이영돈이 똑같이 지금 하고 앉아있는 것인데 그러니까 제가 이런 걸 믿는 사람들을 윤딸이라고 하는 거 아닙니까 윤어근이 이렇게 외치고 있는 게 그게 제정신이냐고 미친 인간들이지 그런데 어떻게 된 게 저 혼자 지금 뭐라고 해야 되나 이게 무슨 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인 것처럼 뭐 다 사방팔방 지금 다 미친 사람들밖에 없으니까 내가 이상한 건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유튜브만 키면은 뭐 다 맨날 부정선거 얘기하고 있고 조선일보도 김광일 선생님 제가 너무 실망했습니다. 어 지난번에 그 진중권 교수님이 나와 가지고 저희 방송에서도 그런 얘기 하셨습니다만 지난번에 지난주였던가 김강일의 2시 그거 있잖아요.
23:59
저기 유튜브 하는 거 거기 이제 그 진중권 선생님을 갖다가 불러 가지고 인터뷰를 하는데 질문 진중호 교수 하는 얘기가 그런 얘기인 거예요. 마치 부정선거가 있었다라는 것처럼 부정선거에 대해서 해명할 필요가 있었다. 라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자기한테 질문하길래 그런 정신 나간 소리 하지 말라고 딱 잘라가지고 얘기했다고 이게 지금 대한민국의 수준인 겁니다. 조선일보가 됐거나 티비조선은 말할 것도 없고 김진애 돌직구 쇼는 제가 봤을 때 돌직구로 그냥 머리를 맞은 것 같아요. 마틴이 완전히 갔습니다. 어쩌다가 그렇게 극우화가 됐을까요? 이유는 간단한 거예요. 그게 지금 돈이 되니까. 그래야지 시청률이 나오니까 어 아니 미쳤냐고요. 조선일보 정도 됐었으면은 어떻게 했어야 되는 겁니까? 제발 좀 이런 우리 개미친 짓거리 그만하자 어 개 딸더가 우리 똑같아져 가지고 되겠냐 부정 선거는 없다. 그런 말 같지도 않은 소리 무슨 뭐 맨날 CCTV 같은 걸 주워와 가지고 뭐 중국인들 어디 갔냐고 도대체 97명인가 그거 어디 갔습니까?
24:56
오키나와 같다라는 사람들 가가지고 무슨 뭐 저희 칵테일이나 마시고 있나요? 한 명이라도 데려오든지 그러면 97명 가운데 97명이었는지 98명이었는지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갖다가 윤석열은 여전히 부정 선거에 빠져 있고 대선을 지금 무슨 뭐 2주 3주 정도밖에 남아있지 않은 이런 상태 그리고 거기에 전한 길과 뭐 이런 사람이 가고 그리고 김문수는 이거를 잘라내기를커녕 선관위가 해명해야 된다. 미쳤냐구요. 도대체가 선거를 치르겠다라는 거냐구요. 어떻게 그러는데 이런 사람한테 제가 표를 줍니까 나도 미치라는 거예요. 그러면은 정말 화를 안 낼래야 안 낼 수가 없습니다. 보수가 뭉쳐야죠 당연히 뭉쳐야 됩니다. 그런데 암세포랑은 뭉칠 수가 없어요. 암세포랑 뭉치면 저도 죽습니다.
25:57
물론 정무적으로는 지금 뭉치는 척할 필요가 있다. 그거는 맞죠. 그거는 누가 해야 되는 역할 인 거예요. 그거는 한동훈 대표가 해야 되는 역할 인 겁니다. 한동훈 대표는 당연히 정치인이기 때문에 한동훈 대표가 만약에 지금 선거 유세를 안 해 김문수를 막 완전히 그냥 막 쌩까버려 이런다라고 한다면은 뻔할 뻔자로 대선 끝나고 난 뒤에 한동훈 대표에 대해서 뭐라고 공격하겠습니까? 친윤들이 이것 봐봐라 니가 무슨 말 안 도와줘서 진 거 아니냐 그럴 거면 후보로 뽑든지 미친 것들이 그런데 후보로 뽑지도 않았지만 니가 안 도와줘서 졌다 또 이러겠죠. 그쵸. 그게 너무 뻔할 뻔자기 때문에 지금의 한동훈 대표 같은 경우는 당연히 정무적으로 그런 식의 포지션을 취하고 그런 역할을 하는 게 맞습니다만 저는 정무적 판단을 할 필요가 없죠 제가 왜 정무적 판단을 합니까? 제가 무슨 뭐 정치인입니까? 제가 무슨 뭐 뭡니까? 저는 그냥 단순히 제가 생각하는 거를 갖다가 소신대로 얘기하는 거에 불과한 사람인 거예요. 제 소신이 저는 그런 겁니다.
26:56
저는 암세포랑 같이 갈 생각이 없어요. 저는 암세포랑 같이 갈 필요도 없는 수준이 아니라 암세포는 잘라내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대선이 지금 2주에서 3주밖에 안 남았는데 무슨 뭐 자통당 세력도 한 팀이다. 뭐 이딴 지금 헛소리나 하고 앉아있고 윤석열은 무슨 뭐 이용돈인가 뭔가 그런 사기꾼 같은 사람이 만든 부정 선거 해도 안 되는 거 뻔할 뻔 자로 그거 돈 끌어모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아 나 미치겠어 진짜 뭐 그런 거 가지고 막 보고 앉아있는데, 그걸 가지고 김문수 후보 윤석열은 우리 당 사람이 아니야. 윤석열은 내가 신경 쓸 필요가 없어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선관위가 해명하라 이딴 소리나 지금 하고 앉아있는데, 어떻게 제가 지금 김문수한테 표를 줄 수가 있습니까? 보수가 뭉쳐야 된다고요. 보수는 뭉쳐야죠 그런데 왜 암세포랑 뭉칩니까 저는 암세포랑 뭉칠 생각이 없습니다. 한동훈 대표는 당연히 정치인이기 때문에 정무적으로 행동하고 정무적으로 얘기하는 게 맞습니다만 저는 정치인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제 소신대로 행동하는 겁니다.
27:55
저는 1명의 그냥 유권자에 불과한 것이고. 시청하시는 분들 또한 마찬가지로 유권자에 불과한 것이죠. 우리는 우리 소신대로 움직이는 것이죠. 아 이것도 막 혼자 얘기하다 보니까 또 계속 흥분하게 되네, 네 죄송합니다. 여러분 항상 제가 혼자 얘기하다 보면은 흥분을 잘 합니다. 자 이 다음 얘기도 저희가 하다 보면은 또 이게 또 열을 안 받을래야 안 받을 수가 없어요. 지금의 이제 그 친윤들은 김문수를 허수아비로 생각하고 있다라는 거는 이건 당연한 얘기죠 그쵸. 그니까 이 친윤들 같은 경우는 대선에서 이재명을 뭐 이기겠다. 이런 생각 자체가 없습니다. 애당초 그런 생각이 없구요. 그냥 하는 생각 같은 경우는 뭐예요? 김문수 일단 허수아비로 내세워서 김문수 거쳐 오히려 좋아하겠죠.
28:51
왜 야 이것 봐봐라 우리가 한덕수로 해야 되지 않겠냐 너무 당연한 얘기 아닙니까 그렇게 안 할까 그렇게 안 하면 오히려 제가 좀 제 스스로 좀 연구를 해봐야 될 거 같애 그치 않습니까? 근데 너무나 당연하게 어떻게 하겠습니까? 김문수가 진다 딱 지자마자 이것 봐 한덕수랑 단일화 하니까 진 거지 김문수 때문에 졌죠 그럼 김문수는 이제 집에 가서 쉬시겠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아 뭐 이런 얘기 하면서 이제 이제는 그때 가면 아마 눈에 넣으면 좀 아프겠죠. 그렇죠. 뭐든지 간에 원래 눈에 넣으면 아픕니다. 뭐 눈에 넣으면 다 아프지 근데 이제 한번 좀 나중에 한번 김문수 후보도 당해 보시라 이미 뭐 1번 당하긴 당했습니다만 대선 끝나고 제대로 당해야지 그쵸. 그때도 한번 얘기하는지 보자고요. 권성록도 워낙에 또 덩치도 커가지고 그 눈에 뭐 들어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윤석열도 또 하필 덩치도 크네 윤석열 눈에 뭐 들어갈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넣어보시라고요.
29:41
눈에 아픈지 안 아픈지 100% 그래서 친윤들 같은 경우는 지금 대선에서 이기겠다라는 생각 자체가 없고 그냥 김문수 지기만을 바라가지고 바라서 김문수가 딱 지는 순간 한덕수로 했어야지 라고 하면서 뭐 이렇게 딱 어떻게 뭐 뻔할 뻔자죠 그쵸. 자 그런데 이번에 이준석 측에서 어떤 폭로를 했습니까? 친윤들이 지금 계속해 가지고 이준석을 갖다가 품으려고 쇼를 하고 있는데, 이준석을 품어가지고 이재명을 이기겠다. 이것 때문에 지금 이준석을 품으려고 했겠습니까? 말도 안 되죠. 어제 방송에서 정확하게 진중권 교수가 뭐라고 했습니까? 친윤들이 지금 꿈꾸고 있는 게 뭐가 있다. 이준석을 갖다가 대선 끝나고 난 뒤에 당 대표를 시켜가지고, 한동훈을 갖다가 제거할려고 한다. 이런 얘기를 갖다가 진중원 교수가 했죠. 그런데 바로 다음 날인 오늘 이준석 측에서 뭐라고 입장을 밝혔습니까? 친윤들이 당권을 줄 테니까.
30:37
김문수로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다라고 폭로했습니다. 이게 지금 친윤들과 김문수의 수준이란 말 어떻게 그러는데 제가 이런 것들한테 표를 주겠습니까? 이길 생각 자체를 안 하고 있다니깐요. 애당초 단일화라고 하는 것 자체도 이재명을 이길 수 있기 때문에 단일화를 하겠다라는 것이 아니라 이준석한테 그냥 교환하고 있는 수단에 불과한 것이죠. 단일화를 좀 해 달라 그럼 내가 뭐 해주겠다. 너한테 당권 다 주겠다. 그러면 한동훈 만큼은 막아 달라 그거는 니 생각 아니냐고 아니거든요. 이준석 측이 뭐라고 정확하게 얘기합니까? 이동훈 공보단장입니다. 개 혁신당에 sns에 글까지 그냥 썼어요. 요즘 국민의힘 인사들이 이준석 측에 단일화를 하자면 전화를 많이 걸어온다 대부분 친윤계 인사들이다. 이분들이 뭐라고 얘기하냐?
31:27
당권을 줄 테니 단일화를 하자 들어와서 당을 먹어라 라는 식의 얘기를 한대요 준석이 잘 먹긴 잘 먹으니까 워낙에만 잘 먹으니까 갈빗집에서 그때 뭐 또 하지 않았습니까? 자 그런데 그런데 왜 도대체 이런 식으로 단일화를 그러면 하자라고 하는 거냐 그 목적이 뭐라는 거예요. 이 지금 이제 공보 당장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첫째, 이분들은 한동훈이 대선 이후에 국민의힘 당권을 쥐일까? 봐 노심초사한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이게 지금 한동훈 측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준석 측에서 뭐라고 하는 거예요. 이준석한테 단일화를 하자고 하는 사람들이 어떻다라는 거예요. 첫째, 한동훈이 대선 이후에 국민의힘 당권을 쥐일까? 봐 노심초사하고 있대 그리고 둘째, 아 그래서 그래서 차라리 이준석이 당권을 가져가는 게 낫다고 보고 있다.
32:15
그 다음에 두 번째 패배의 책임을 회피하려고 하는 알 리 바이를 만들려고 하는 거다 혹여 대선에서 지더라도 이준석이 단일화를 거부해서 졌다라는 프레임을 미리 짜둘려고 그래서 이준석 측에서 단일화를 받을 생각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 가지고 뭔가 친윤들 같은 경우는 단일화를 하자라고 지금 제안하는 듯한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는 거예요. 뭐 이렇게 하다 보니까 갑자기 춤추는 것 같은데, 무슨 느낌인지 딱 오시죠. 그쵸. 첫 번째 일단 뭘 하는 겁니까? 이준석 너한테 우리가 당권 다 줄게 누구 말은 막아 달라 한동훈 만큼은 막아 달라 이준석이 그러면 친윤들의 뜻대로 움직이고 싶어 가지고 한동훈을 막는 것이 아니라 차기 자기의 어떤 강력한 라이벌인 한동훈을 제거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으니까 이준석 같은 경우도 그거는 땡큐겠죠. 그리고 또 둘째로, 왜 도대체 이준석한테 이런 식으로 자꾸 단일화를 하자고 얘기한다라는 겁니까? 이유가 간단한 거예요. 우리는 제안했어. 우리는 단일화하자고 했어. 근데 이준석이 반대한 거야.
33:13
그래 가지고 우리가 아깝게 졌어 라고 하는 거를 지금 만들어내고 싶어 하는 겁니다. 친윤들이 지금 제일 바라는 게 뭐냐 아깝게 졌다 가깝게 졌다라는 겁니다. 그래야지 뭐 할 수 있으니까 졌잘싸 할 수 있으니까 졌지만 잘 싸웠다. 이게 왜 친윤들이 지금 제일 원할까요? 이기는 것 자체는 불가능하다라고 이미 전제가 되어 있고 가깝게 져야 졌지만 잘 싸웠다고 할 수 있고 그래야 자기들이 뭐가 안 될 수가 있으니까 제거 대상에서 벗어날 수가 있으니까 완벽하게 져야 완벽하게 그냥 패배를 해야 패배를 할 거면 완벽하게 패배를 해야 그래야지 뭐가 되는 겁니까? 이 친윤이라고 하는 암세포들을 갖다가 제거할 수가 있다니깐요. 애매하게 지게 된다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저찰사 이것 봐봐라 우리는 최선을 다했다. 홍준표만 도와줬으면 무슨 느낌인지 오시죠.
34:04
홍준표만 도와줬으면 한덕수로 단일화됐으면 그럼 이길 수도 있었어 우리 책임은 아무것도 없어 이렇게 되는 거라니깐요.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아깝게 지게 되면은 우리는 우리 역할 다 했다. 김문수가 극단적인 성향의 자통당과 함께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진 거다 한덕수만 있었으면 중도학적 능력이 있어 우린 충분히 이길 수 있어서 이 모든 이야기는 뭐로 귀결이 되는 겁니까? 친윤들은 아무 잘못도 없어 이렇게 귀결이 되는 거예요. 저는 그 꼴을 볼 수가 없거든요.
34:44
왜 그렇게 되면 그렇게 돼 가지고 또다시 이 암세포들이 당을 장악하게 된다면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 3년 뒤에 있을 국회의원 선거도 필패할 게 뻔할 뻔자고 그렇게 된다면 대통령 이재명의 민주당 같은 경우는 200석을 넘어가게 된다면 사실상 대한민국은 끝장나는 거 아닌가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 게 대한민국의 끝장나는 게 아닙니다. 그거를 명확하게 아셔야 돼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다라고 해서 대한민국 끝장나는 게 아니에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됐다라고 할지라도 우리가 지방선거에서 이기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우리가 다음 총선에서 이기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설령 대통령이 이재명이라고 할지라도 대한민국 지킬 수 있습니다.
35:31
정말로 대한민국이 끝장이 나는 거는 뭐냐면은 이재명이 대통령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은 아무런 변화가 없어 가지고 또다시 암세포들을 가지고 지방선거와 총선을 치르게 되는 거 그게 진짜로 대한민국이 끝장나는 거라니깐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상 왜 윤석열이 그렇게 만들었잖아요. 아니 계엄을 해 가지고 계엄을 해 가지고 탄핵을 당해 마당에 어떻게 우리가 이준석을 이재명을 갖다 이기겠습니까? 그나마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숙제명 이라고 할 수 있는 한동훈 대표밖에 없었는데 그 한동훈조차도 친윤이라고 하는 암세포들이 다 저런 식으로 해놨는데 어떻게 우리가 선거를 이기겠냐고요. 상식적으로 이길 수가 있겠습니까? 이거를 이재명이가 대통령이 된다고 대한민국 완벽하게 끝장나는 게 아니라 그건 과도한 공포 플레이에 불과한 겁니다.
36:28
설령 이재명이가 대통령이 된다라고 할지라도 임기 못 채울 겁니다. 그리고 지방선거와 총선에서 우리가 이긴다면은 아무리 이재명이가 대통령이라고 할지라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건 그거 아닌가요 야 이재명만큼은 막아야지 이재명만큼은 막아야지 이래가지고 졌잘사를 만들어줘 가지고 친윤들이 야 이거 봐봐라 김문수 때문에 진 거지 한동훈이 제대로 안 도와줘가지고 진 거지 홍준표가 안 도와줘서 진 거지 라고 해서 암세포들을 살리는 게 그게 오히려 대한민국을 끝장내는 거 아닌가요 무슨 말인지 제 말 뜻이 잘 전달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다. 그거는 100% 윤석열과 김건희 친윤들이 책임을 져야 되는 겁니다.
37:26
윤석열 때문에 이재명이가 대통령이 되는 거잖아요. 애당초 대선 자체가 윤석열 때문에 이루어진 건데 근데 이제 와가지고 우리끼리는 분열하면 안 돼요. 우리끼리는 통합이 돼야 돼요. 이재명만큼은 그게 무슨 개풀 뜯어먹는 소리냐구요. 지금도 이 짓거리 하고 있는데, 친윤들은 어떻게 하면 한동훈 제거할까 지금 이 순간조차도 대선이 2주 정도밖에 안 남은 이 순간조차도 어떻게 하면 한동훈을 제거할까 이 지금 고민밖에 안 하는 것들인데 이 암세포들을 데리고 어떻게 우리가 지방선거를 치르고 총선을 치릅니까 이재명이 다시 한번 말씀드릴까요? 대통령이 된다고 대한민국 끝나지 않습니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의 암세포가 여전히 남아서 지방선거도 말아먹고 총선도 말아먹게 되면 그때 대한민국이 끝나는 거라니깐요.
38:26
근데 바보들은 지금 뭐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 것만큼은 막아야지라는 그 1차원적인 생각에 머물러 있다 보니까 이 암세포를 못 보고 있는 거예요. 암세포들이 끝장이 나야 되는데 이재명 대통령 되고 암세포가 살아남으면 지방선거 총선 다 말아먹으면 진짜 대한민국이 끝장나버리는 것인데 우리끼리는 싸우면 안 돼 우리끼리는 통합해야 돼 이제만큼은 막아야 된다라고 하는 개 풀 뜯어먹는 지금 소리를 하면서 이 침윤들한테 이 암세포들한테 살아남을 수 있는 가능성을 주는 게 그게 오히려 대한민국을 끝장내는 길이니깐요. 1차원을 봐야 되는 게 아니라 3차원을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우리의 지금 세계관은 3차원인데 어떻게 점과 선만을 한번 보냐구요. 그 얘기입니다. 아 투표를 한번 내려주시구요.
39:27
그런 투표를 한번 해볼까요? 그래도 여러분들이 지금 투표를 한다라고 많이 또 얘기를 해주시는데 그렇게 한번 얘기를 해보죠. 김문수를 지지한다. 지지하지 않는다. 그걸로 한번 올려보죠. 네 투표나 할지라도 김문수를 지지하는지 김문수를 지지하지 않는지 90% 가까이나 김문수를 지지하지 못하겠다라고 하는 얘기가 나오네요.
40:23
제가 왜 이렇게 분노하면서 얘기를 하고 있냐 한동훈 대표 그 페이스북 글 하나 띄워주시겠습니까? 요 지금 글이 경선 전에 나왔던 글이 아니구요. 5월 21일 날 나온 글입니다. 5월 21일이라고 한다면, 언제인지 다 아시겠고 오늘이죠. 이 5월 21일에 한동훈 대표가 이런 글을 지금 써놨어요. 친윤 쿠데타 세력들은 과거에도 지금도 이재명이 아니라 저와 싸우고 있습니다. 이것이 진짜 내부 총질입니다. 제가 친윤 구태 정치 청산에 앞장설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맞습니다. 저는 그럴 겁니다. 친윤 구태 정치 청산 없이 국민의힘에 미래가 없습니다. 요 얘기가 왜 도대체 5월 21일에 나왔을까요?
41:19
그러니까 지금 한동훈 대표가 사실상 이제 그 유세 현장을 돌고 있는 상태 아닙니까 부산 갔다가 지금 대구 갔다가 유세 현장을 돌고 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한동훈 대표가 친윤들에 대해서 쿠데타 세력이다. 이렇게 지금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어요. 왜 이유는 간단하거든요. 한동훈 대표는 정말로 이재명만큼은 막아야 된다라고 하는 진심 어린 생각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지 않죠 김문수 후보를 어떻게 지지하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 유세로 나가는 겁니다. 이재명은 막아야 되니까라고 하는 그 이유로 명분을 가지고 최소한 그런데 이 친윤이라고 하는 것들은 여전히 지금 이 순간에도 대선이 2주 정도밖에 남지 않은 이 순간조차도 뭘 하고 있는 거예요. 한동훈을 제거해야 되겠다. 한동훈을 없애야 되겠다. 이 고민밖에 안 하고 있다. 라는 겁니다.
42:16
저는 정말 구역질이 납니다. 한동훈이 싫은 이유는 한 가지인 거예요. 한동훈이 구태정치 청산에 앞장설 거기 때문에 그러면 한동훈을 싫어하는 이유는 뭐겠습니까? 자기가 구태이기 때문입니다. 그거 말고는 이유가 없어요. 뭐 한동훈에 대해 가지고 싸가지가 없다. 깐죽거린다 뭐 이런 얘기 하는데 그거는 다 그냥 뭐에 불과 인신공격에 불과한 거잖아요. 여러분 그래서 윤딸들이 맨날 한동훈 대표 공격할 때 하는 게 외모 가지고 공격하지 않습니까? 아니 저는 진짜로 이거를 뭐 그로테스크한 뭐라고 해야 될까 약간 개그라고 해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 무슨 뭐 유튜버들 있잖아요. 극우 유튜버들 누구를 특정해 가지고 할 얘기는 아닌데 아니 뭐 여러 사람 있지 않습니까?
43:11
극우 유튜버들 여러분들이 댓글로 다 쓰시긴 할 텐데 아니 그 유투버들이 한동훈 대표를 외모를 가지고 까는 게 이거는 뭐 어떤 정 이건 이게 무슨 약간 저기 어디 저기 정신과 의사 선생님 한 분 좀 부르면은 뭐 이렇게 좀 진단이 나오지 않을까요? 이거 어떤 어떤 진단이라고 해야 되지 이게 뭐 제가 뭐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어떻게 진단할 수가 없는데 아니 무슨 막 한동훈 대표 보고 아우 저는 진짜 그 뭐 영상 자체를 볼 수가 없습니다만 영상 자체를 볼 수가 없습니다. 막 역겨움이 막 느껴지고 막 이래 가지고 볼 수는 없습니다만 짤로 이렇게 막 돌아다니는 거를 보고 있으면은 야 진짜 너 열심히 산다 아니지 정확하게 야 너 진짜 열심히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야 진짜야 어 이 새끼라는 표현은 못하겠고 이 자식은 진짜 열심히 살아야 되겠다. 아마 진짜 안쓰럽더라고요.
44:09
막 그냥 막 막 머리에 막 이렇게 막 혈압이 올라가지고 막 한동훈 보고 막 외모 가지고 막 이렇게 까고 있는 모습을 보면은 야 너 진짜 어지간히 열심히 살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오죽 깔 게 없으면 그런 거 가지고 깜니까 그게 개딸들이 하는 짓거리 아닙니까 그러니까 제가 윤딸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이 순간에조차도 한동훈을 제거하고 싶어 하는 이유는 자기가 구태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거는 김문수 후보도 하등 다르지가 않아요. 제가 보기에 지금 김문수 후보는 선거 포기 상태예요. 그렇지 않고서는 이게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 전한 길이랑 윤석열이 부정선거와 관련된 영화를 보러 갔어요. 그러면 상식적으로 선거를 지금 치르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무슨 얘기를 해야 되겠습니까? 아 윤석열 그 사람은 자연인이에요. 우리랑 상관이 없어요. 이렇게 얘기를 하든지 아 윤석열과 우리 당은 아무런 지금 상관이 없습니다라고 뭔가 선을 긋든지 근데 김문수는 뭐라고 얘기했는지 아십니까? 선관위가 해명해야 된다.
45:09
이런 얘기 아니 미쳤냐구요. 미치셨어요. 아니 부정선거인데 선거 왜 나왔습니까? 아니 부정선거를 하면서 왜 선거 나왔냐고요. 황교안 씨는 왜 또 선거 나오는 거예요. 이 인간은 왜 매번 나오는 거야. 아니 부정선거를 하는데 왜 선거로 나오냐고요. 최소한의 뭔가 자기가 한 말에 대해 가지고 뭔가 진정성이 있으려면은 아 나는 부정선거기 때문에 안 나가겠다라고 하든지 아 그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지가 이기면 정상적인 선거야. 지가 지면 부정선거 왜 뭐 뭔 놈의 그딴 선거가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그럴 가능성 자체는 뭐 존재하지 않겠습니다만 다중우주를 우리가 생각을 해봤을 때 무슨 한 천억 개 정도 우주를 본다면은 뭐 김문수가 아 저기 뭡니까? 황교안이 이기는 시나리오가 있을 수도 있겠죠. 그쵸.
46:01
뭐 닥터 스트레인지 같은 사람 와가지고 미래를 그것도 없을 것 같긴 한데 뭐 어쨌거나 그래 가지고 뭐 그런 케이스가 있다라고 한다면, 그때는 황교안이 뭐라고 할까 그때도 부정선거라고 할까요? 지가 이기면은 이러니까 이거를 우리가 정신병이라고 하는 거 아닙니까 만병통치약 같은 거잖아요. 지가 진 선거는 전부 다 부정이래 지가 이긴 선거는 다 그냥 정상적인 선거고, 그런 망상 같은 얘기를 지금 대통령이었다라는 사람도 믿고 있었다라고 하는 게 진짜 이게 국가적인 이거는 비극인 겁니다. 계엄을 선포해가지고 부정선거를 믿고 있어가지고 선관위로 쳐들어갔다라고 하는 것이 너무 저는 부끄러워요 심지어 그 사람을 제가 이재명만큼은 막아야 된다라는 생각으로 표를 줬다라는 것조차도 너무 제가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또 그래야 돼요.
46:53
그런데 최소한 뭔가 지지할 수라도 있는 그런 배경이라도 만들어주든지 김문수가 자통당 세력과 내가 단절하겠다. 극우 유튜버들과 내가 단절하겠다. 윤석열은 우리 당 사람이 아니다. 최소한 그런 거를 한마디라도 하면은 제가 열심히 지지를 하겠어요. 그런데 지금 이 순간에도 선관위가 해명해야 된다면 이딴 소리 나오고 앉아있고 그리고 전광훈 목사 극우 지지층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라고 물어봤더니만 관계를 잘 이뤄나가야 된다. 이래 가지고 어떻게 제가 지지를 합니까? 이번에 엠브레인 퍼블릭에서 나온 여론조사 결과 보니까 이재명 50%고요. 김문수 36%고 이준선 6%입니다.
47:46
넥스트리서치 보니까 마찬가지로 김문수가 30% 중반대 나오고 이재명은 지금 50%가 넘어요. 그런데도 미치겠어요. 무슨 뭐 제가 한때 몸 담았었던 뉴스트라다무스 이런 거 보면 드디어 한 자릿수로 격차가 줄어들었습니다. 여러분 미쳤냐고 뭐가 줄어들어 줄어들긴 한 자릿수로 아니 왜 이렇게 되는 거죠. 도대체 어쩌다 이렇게 다 같이 집단 실성을 하는 겁니까? 우리 서정욱 변호사 얘기 안 할 수가 없어 서정욱 변호사 뭐 이미 우리 이겼어 아니 어디 어디 계세요. 지금 도대체 어디 뭐 다중우주의 한 100번째 우주에 있습니까? 서정욱이 대통령 있는 뭐 그런 우주에 계십니까? 어 이것도 제가 직접 찾아서 막 보여드려야 되나 어 한 자릿수로 뭐 줄어들었으면 아 막 제정신이냐구요.
48:42
아 저는 하 이것도 뭐 보여드려야지 뭐 제가 그냥 혼자 생쇼하는 게 아니다라는 걸 보여드리기 위해서라도 증거를 보여드려야지 요거 하나 썸네일 지금 띄워주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직접 한번 보십시오. 아우 서정우 저한테 그때 전화 와가지고 자기 까지 말라고 하던데 안 깔 수가 있겠어요. 이거 뉴스트라 다무스도 이거 보세요. 이게 지금 제가 한때 몸 담았었던 뉴스트라 다무스 이래 가지고 됩니까? 김문수 이재면 7% 차이 뭐냐고 저 여론조사는 도대체 그리고 또 이것도 하나 띄워주시겠습니까? 제가 지금 보내드린 거 이거는 또 우리 서정욱인데 한번 띄워주시죠.
49:38
5% 이내 박빙의 김문수 후보 지지율 민주당은 비상체제 지지율 언급하지 말라 이게 지금 정신병이지 이게 미쳤냐고요. 진짜로 나 진짜 화가 안 날래요. 안 날 수가 없네 아니 이건 무슨 우주죠 이거는 도대체 확실한 건 제가 살고 있는 우주는 아니고 여기 어떤 우주죠 우리 서정욱 변호사님은 그 비법이라도 좀 주십시오. 다중우주를 지금 개척하신 것 같은데, 어떻게 다른 우주에서 이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우주로 유튜브를 찍고 계시는 어떻게 그거 송출하고 계시는 것인지 우리 서정욱 변호사는 따른 우주에서 지금 찍고 계시면 당근을 좀 흔들어 주십시오. 그게 아니고서 이걸 어떻게 우리가 납득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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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내 박빙의 김문수 후보의 지지율 민주당은 비상체제 지지율 언급하지 말라 아 갑자기 막 현타가 와가지고 머리가 좀 어질어질하네요. 네 저기에 지금 또 서종욱은 뭐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아우 막 얘기하면 왜 이렇게 날 스트레스 받게 하지 이것도 하나 띄워주시겠습니까? 피디님 이 사람 하는 짓거리 보세요. 나보고 까지 말라 그랬는데 이거 안 깔 수가 있냐고 이래가지고 그것도 띄워주시겠습니까? 이거 5월 21일에 올라온 겁니다. 따끈따끈한 지금 영상에 1시간 전에 올리셨어 5월 21일 오후 3시 정도쯤에 올린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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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운둥 만운둥 한동훈의 깐족 유세 지지 선언이 아니라 결별 선언 아닌가 이런 지금 계짓거리를 하고 앉아있는데, 어떻게 제가 돕겠냐구요. 도대체가 아 술 드신 거 아니야. 윤석을 술친구라면서요 술 마시고 방송하나 아니 지금 무슨 뭐 아까 전에 뭐 지지율 5% 차이 아 그러면 다중우주에 계시는 게 아니라 지금 약간 좀 뭐라고 해야 될까요? 알코올성 치매 같은 건가요? 여론조사를 딱 보고 까먹었다. 이렇게 되는 건가 15% 차이인데 막 이렇게 뇌에서 삭제가 되고 술을 이렇게 들이키시고 아 이거 5%네 15%에서 일자가 안 보이는 거네, 그러면 5% 차이가 되네요. 아 그거였군요. 다중우주에 계시는 게 아니라 알코올성 치매라고 보는 게 제가 보기엔 더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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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자가 사라진 거지 15였다가 1이 갑자기 사라지니까 5% 막 흥분해 가지고 이제 막 바로 찍어가지고 민주당 비상체제다 지지율 언급하지 말라 아 엄마 진짜 왜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할까 미치겠습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이래 가지고 어떻게 우리가 대선을 치르겠다라는 것인지 이렇게 또 혼자 제가 또 얘기하다 보니까 뭐 어느새 시간이 또 금방 가서 50% 50분이 넘어갔네요. 네 어떻게 또 혼자 있는데, 여러분들 끝까지 이렇게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아요. 눌러주시고요. 아까 전에 또 메시지 보내주신 분들이 계시네요. 한번 볼까요? 박도훈 님께서 대선 후 매주 토요일 용산에서 국수 먹고 국힘 당사 앞에서 집회 겸 라방하는 거 제 아들입니다. 우리 한동훈 지키는 모습 실천해 봅시다 제가 아예 그냥 뭐 단식 투쟁이라도 할까요? 저 단식 잘하는데 이재명보다는 잘할 자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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