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에서
100kg 이상 살을 찌운
말론브란도가 엘리트군인이었는데
적들과 싸우다가 광기에 미쳐서
미국의 임무 명령도 거부하고
살인마 교주같이 변해버림
그걸 미군대위 주인공이 모가지 따러
정글로 들어가는 게 영화내용임
영화를 보고 두창이가 떠오르더라
좌파와 싸운답시고 광기에 미쳐
계엄을 저지르고 보수지지자의 기대도 저버린채
계엄 위헌 저지르고
극우 자통의 사이비교주가 된
윤두창이 생각났음 ㅇㅇ
동훈이형도 그 대위 시계차고
두창이 조지는 스토리고 ㅇㅇ
와 소름... 딱딱 들어맞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