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실 말이 안되는 상황
떨어진 후보에 대한 지지가 더욱 거세지는게
당연히 민심과 당심을 반영하면
한동훈이 당선될 줄 알았는데
당에서 경선과정을 ㅈ같이 해서
일부러 떨어뜨리고
경쟁력 ㅈ도없는 후보가 되니
보고만 있던 한동훈지지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오는 거
( 윤희석 “ 경선때보다 더 많이 나오시더라 ” )
( 마음이 너무 아프다 ㅠ )
민심을 재대로 반영하지 않은 후보경선과정에 대한 분노이고
김문수 떨어지면
친윤떨거지들은 순장될 준비해라
이게 사실 말이 안되는 상황
떨어진 후보에 대한 지지가 더욱 거세지는게
당연히 민심과 당심을 반영하면
한동훈이 당선될 줄 알았는데
당에서 경선과정을 ㅈ같이 해서
일부러 떨어뜨리고
경쟁력 ㅈ도없는 후보가 되니
보고만 있던 한동훈지지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오는 거
( 윤희석 “ 경선때보다 더 많이 나오시더라 ” )
( 마음이 너무 아프다 ㅠ )
민심을 재대로 반영하지 않은 후보경선과정에 대한 분노이고
김문수 떨어지면
친윤떨거지들은 순장될 준비해라
친윤 윤거니 한덕수땜에 지는거다
+자통당 신천지 등 극우
보기만 해도 토나옴 극우샊히들
참고로 나는 김문수 안 찍을꺼다 ㅋㅋ
투표포기야 아예 투표장에 가질 마
ㅇㅇ 날씨 알아보는 중
경선 사기 후보 날치기
누가 봐도 경선에 문제가 많았잖아. 게다가 새벽에 후보 바꿔치기 하려던거 자기일도 아닌데, 한동훈은 열심히 성토해서 바꿔치기 실패하게했잖아. 그러니 한동훈의 진정성을 알아차리는 사람들이 늘어난거지
ㅇㅇ. 원 지지자 + 진정성 알아보신 분들. 당권 잔인하게 잡자
김문수 지지하는 사람도 경선사기친거 다 알더라 - dc App
한.몸충들 중 경선기간엔 배.신자 거리다가 정작 김문수에 현타와서 깨인 사람들이 쫌 되던데
한동훈이 사정해도 투표 안해 아니 못해 찍을 놈 없으
나도 경선때보다 안나올줄 알았는데 현장 가보고 놀랐다 한동훈 외칠때 목이 메어서 힘들었다
마음이 너무 아푸다 ㅠ
분노를 자극함. 아마 결집력 더 세질것 같은데
지지자들의 억울함이 결집된듯 부산광안리 갔었는데 어르신들도 많이 오셨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