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도
이길수 있다는 가능성은 제로로 판단했고

“ 김문수가 아깝게 져야 ” ( 5%이내, 40%이상 )

본인들이 살아날 명분과 할 말이 생김

이준석 단일화 안해줘서 졌다
한동훈이 1주일 늦게 나와서 졌다
선대위 합류 안해서 졌다 
대선에 관심없고 당권만 노리는 자기정치했다
홍준표 안와서졌다
우리가 내세운 중도성 있는 한덕수 였으면 이겼다

즉 이샊히들 살아날 불씨가 생기는 것

우리 똘똘한 훈붕이들은
투표를 어떻게 한다?? 

날씨나 알아보자 
놀러가서 비 안 맞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