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다. 애초에 오늘 왜 간건지 이해를 못하겠어
연설 봐봐! 적진 한가운데 가서! 계엄 옹호론자들과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 선 긋고! 친윤 구태 척결해야 선거 이길 수 있다고 못 박고 옴! 이게 한동훈이야!
다들 같은 마음이지 뭐
속상하다. 애초에 오늘 왜 간건지 이해를 못하겠어
연설 봐봐! 적진 한가운데 가서! 계엄 옹호론자들과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 선 긋고! 친윤 구태 척결해야 선거 이길 수 있다고 못 박고 옴! 이게 한동훈이야!
다들 같은 마음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