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께서는 다 계획이 있으셨습니다.혼자서 전할 말 다 전하셨고, 최선의 방안을 제시하셨습니다.왜 위험한 곳으로 가지? 설마 안철수의 길을 걷는건가? 오, 그럼 안돼!하면서 동요했었습니다.속단해서 죄송합니다.결론: 나는 정계에 뛰어들면 큰일나겠다.
ㄹㅇ 잠시나마 아쉬워한 나 반성함 갓동훈
한동훈을 다들 왤캐 몰라? 그의 행보를 봤다면 좀 지켜봐줘야지 암튼 오늘 행보는 적진도 놀라자빠질만큼 대범하고 전략적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