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께서는 다 계획이 있으셨습니다.

혼자서 전할 말 다 전하셨고, 최선의 방안을 제시하셨습니다.


왜 위험한 곳으로 가지? 

설마 안철수의 길을 걷는건가? 오, 그럼 안돼!
하면서 동요했었습니다.

속단해서 죄송합니다.

결론: 나는 정계에 뛰어들면 큰일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