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를 포착하면 전광석화 같은 기습공격을 감행해 순식간에 적을 쓰러뜨리고 적의 방어진을 무너뜨려 적이 병력을 조직할 틈을 주지 않는다. 남송시대에 몽골에 파견된 사신 서정은 몽골군의 용병에 대해 "하늘에서 떨어지듯이 왔다가 번개가 꺼지듯이 사라졌다"라고 평가했다.

이러한 전략 발상의 근본이 간편성(Simplicity)과 작전적기동력(operational mobility)이 결합된 결집력(concentration power)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칭기즈칸에 대한 글인지 오늘의 한동훈에 대한 글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