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농락한 거지


모든 걸 감수하고 혼자 가서 합동유세 지지했는 결과가


이렇다면 이것도 진즉에 시나리오에 있었던  거겠지


어제 퇴근길 영상 보는데 손이 벌벌 떨리던데


이걸 또 방송이나 기사에서는 욕먹은 거에만 포커스를 두지 않나


이거 추진한 친한계 사람도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 없도록 신중하길 바람


자기들 잘못은  모르고 미안해하기는커녕 욕먹은 거 속으로 좋아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