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 정도 되는 탐험대원이 난파된 배에서 버티다가 5명이 작은 배 타고 구조선 찾아서 멀리 떠났는데, 우여곡절 끝에 구조선을 가지고 와서 30명을 다 구했다고 함. 한 명도 안죽었다.
그 과정에서의 판단이 좋았다면서 헌신적이었고 과감했고 버릴 거 버렸다. 배를 버리는 선택도 좋았다.
기억나냐
힐링하자 라방보며
30명 정도 되는 탐험대원이 난파된 배에서 버티다가 5명이 작은 배 타고 구조선 찾아서 멀리 떠났는데, 우여곡절 끝에 구조선을 가지고 와서 30명을 다 구했다고 함. 한 명도 안죽었다.
그 과정에서의 판단이 좋았다면서 헌신적이었고 과감했고 버릴 거 버렸다. 배를 버리는 선택도 좋았다.
기억나냐
힐링하자 라방보며
우린 한동훈호 탑승자들~ 우리 다 살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