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도봉 유세에 지지자들도 없이 다녀온거에 감동해서 울고

99논네들이 한동훈한테 욕했다니까 분해서 울고


오밤중에 윤상현 선대위로 임명한거 알고 진짜 너무 분해서 울고

잠도 설쳐버림



감동하고 속상하고가 반복하고 있는 와중에

내가 한동훈을 지지하는 마음은 더욱 견고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