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대에서 쭉 내려가보면 초등학교가 있고

거기서 관외, 관내 사전투표함.


지난 4월 총선도 거기서 했었음.


그래서 그런지, 평소와 달리 

그 주변에 젊은 사람들 많이 돌아다니더라.


그들이 누구한테 뽑았을진 모르겠으나,

사전투표가 후끈한걸 보면...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