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으로써 양비론이 가능한건가?
한동훈 지지자 반대에도 혹여라도 사고날까 지지자들에게 알려주지도 않고
극우 내란견들 있는곳게 혼자가서 극우들한테 더러운 욕먹어가면서
문수 합동유세까지해준날 바로 자통당 찐윤 극우새끼 윤상현을 선대위원장으로 앉히고
친한들 선대위 들러리시키고 한동훈 개무시한 말종짓거리를 한건데
이걸 친윤들 입장까지 이해해준다는게 난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네
이낙연 들여온것도 대선후 반한동훈 세력확장이란걸 전국민이 다 알고있는데
이낙연 연설 올려치기도 그렇고 친한으로써 이리 생각하면서 양비론으로 말하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
거기에 누가봐도 여조내용이 명태여조인데 이걸 두창견들이 아니라고 변명한걸
친한으로 이름달고 나와서 친윤 변명해주는건 뭐지
이건 생각이 다른거라고 나한테 예민하다고 뭐라고할 문제는 아니라고 봄
누구 박정훈?
친윤구태청산을 지금까지도 외치는 갤주인데 윤상현 선대위 앉힌 걸 어떤 친한계가 용납할 수가 있지
윤상현 임명한거 친윤들 입장까지 이해한다 했어? 이낙연 연설도 올려치고?와우ㅋㅋㅋ이해심이 상당히 많으신 분이네 우와 갑자기 이준석과의 단일화에 대한 박정훈 생각이 궁금한데
들어보고 직접 판단해 사람마다 느끼는건 다르니
언젠가부터 좀 쎄하긴했는데 뭔가 핀트가 조금씩 어긋난 불편한 느낌 근데 아직은 친한힘이 많이 필요하니 지켜보는중
지금 들어봤는데 별로 불편한 내용 없던데? 안심번호 였던거 ‘같다’ 이부분이랑..강찬호가 삐딱한것만 거슬리고.. - dc App
선거때마다 하는부분이기는하다 내용을 깊이 들어가봤더니 안심번호로 한건 맞는것같고 그렇다면 개개인 당원 성향파악은 불가능한거고 당이 어떤 선거의 전략적일 독려를 위해서 한거라는 사무처에 판단도 존중되어야한다고 말했는데 이게 불편한 내용이 아니라고 여조 내용에 그어떤 선거에 전략적인 독려에 내용이 없었는데 대선 10일 앞두고 선거때마다 당원상대로 이런 여조를 돌린적은 처음이였고 이두가지다 구라치고있는건데 그리고 친두창견들 사무처가 하는 변명을 왜 믿어야한다는건데 그럼 지금 문제 제기하는 친한들과 한동훈 지지자는 뭐가되는건데 사기경선 당하고도 이런식이면 진짜 문제인거지
ㄴ 그러게 이건 사무처 판단을 존중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당원들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해서 당 차원에서 확실하게 해명을 하고 의혹을 해소해야 하는 문제지 여조 조작이 있었고 지금도 조사를 받고 있는 엄중한 사안이란 걸 왜 간과하는 거지
ㄴ선거때마다하는부분이라고 했어?신지호인가 대선때 이런적은 한번도 없었다고 했는데?신지호 올린글에서 안심번호도 아니라고 본것같은데 희안하네
@ㅇㅇ(125.178)
https://www.youtube.com/live/Kib_8MaYVf0?si=qKqN2gK2Ilv_Dypw
박정훈 나오는부분 들어봐
박정훈은 당이 어떤선거의 전략적 독려를 위해 한거라는 사무처의 판단도 존중되야 한다고?그럼 박정훈은 당이 친윤이 미는 후보로 낙점하고 한동훈을 떨어뜨리기 위한 전략적 모사를 해도 독려가 되는게 맞다는 입장으로 받아들여도 되나?친한 맞나 저래갖고 한동훈 도와줄수 있나 저런 마인드면 사기경선 당해도 할말이 없네
친한동훈계 라고 꼬박 꼬박 정정하는데 왤까? 나는 살짝 선긋기 느낌 받았어 그냥 그렇다구
이거 무슨 말이야?
전투력 좋으나 아주 가끔 친한이 맞나 싶기도 함 반탄이었지. 문수옹유니폼 입힌 것도.
양다리 걸치기 종종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