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김문수 당사자나, 김문수계 세력들이나, 내란견들이나...
(소수의 윤어기안 및 한덕수 빠 제외)
김문수를 옹호하는 근거를 댈 때
"윤석열을 지킬 수 있어서",
"윤석열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어서",
"윤석열의 정신을 이을 수 있어서"가
결코 아님!
"노동운동 경력. 불의에 굴하지 않는 소신"
"경기도지사 시절의 굵직한 성과와 청렴"
"민주화 운동 보상금을 거절하는 소신과 청렴"
"약자와의 소통과 교감. 서민 친화적인 삶. 파파미"
다 이러고 있음.
김문수를 추켜세우는 논리를 보면
다 노동운동가 시절, 한나라당 소속 시절에 집중되어있음.
극우-개신교에 몸담지 않았고, 음모론에 경도되지 않았던 그 시절!
조금만 생각해보자.
김문수는 윤석열 정부에서 요직을 맡은 바 있음.
그런데, 선거를 함에 있어 경제사회노동위원회나 고용노동부 장관을 강조하지 않는 이유가 뭐겠냐?
무엇보다 윤심을 업고 경선 통과했으면서
정작 선거때 윤석열 대통령 팔이를 적극하지 않는 이유가 뭐겠냐?
지들도 알고 있는거지.
윤석열이라는 사람 그 자체가 당에 마이너스이고 대선 리스크라는 것을.
불법 비상 계엄령이 당에게 큰 상처를 남겼고, 많은 국민들을 경악시켰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지.
그럼에도 윤석열을 비호한 것이었고...
그 대가는 투표로 치를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