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낮에 광주에서 해피워크 하고 연설하는걸 봤을땐
다른 지역에 비해서 규모는 작았지만
크고 작은 소란이나 방해없이
한동훈을 연호하고 박수치는 그런게 가능하다는거에 감탄을 했어
'광주에서도 저게 되네?'라는 놀라움
근데 저녁시간에 차분하게 그 연설을
다시금 집중해서 듣고 나니까
새삼 눈물이 난다
아까 낮에 광주에서 해피워크 하고 연설하는걸 봤을땐
다른 지역에 비해서 규모는 작았지만
크고 작은 소란이나 방해없이
한동훈을 연호하고 박수치는 그런게 가능하다는거에 감탄을 했어
'광주에서도 저게 되네?'라는 놀라움
근데 저녁시간에 차분하게 그 연설을
다시금 집중해서 듣고 나니까
새삼 눈물이 난다
광주연설들으니 더 더 아까워서죽겠씀
깔끔하고 아름다운 연설임
나도 놀랬어. 한동훈이라면 이거 민족의 통합이 가능하겠는데 싶더라고. 이런 정치인 처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