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낮에 광주에서 해피워크 하고 연설하는걸 봤을땐

다른 지역에 비해서 규모는 작았지만

크고 작은 소란이나 방해없이

한동훈을 연호하고 박수치는 그런게 가능하다는거에 감탄을 했어


'광주에서도 저게 되네?'라는 놀라움


근데 저녁시간에 차분하게 그 연설을

다시금 집중해서 듣고 나니까

새삼 눈물이 난다